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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자한당의 노회함과 무책임?
자한당은 고교무상교육의 발목을 잡다가 이제는 자기들이 이루어냈다고 동네방네 현수막을 붙이려고 하는가?고교무상교육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원하는 정책이다. 박근혜 때 고교무상교육공약만 해놓고 재원이 없다고 일방적으로 폐기처분하여 학부모와 국민들의 분노를 샀
친환경학교급식경기도운동본부 구희현 상임대표   2019-08-21
[기고] “세월호, 밝힐 수 있을까요? 밝힐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단원고 2학년 3반 유예은 학생의 엄마입니다.꼭 와 보고 싶었습니다. 매달 16일마다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는 자리가 있다니 와 보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왔네요. 여러분,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이 시대에 정말 꼭 필요하신 분들
단원고 2학년 3반 고 유예은 양 어머니 박은희 씨   2019-07-17
[기고] “혐오와 차별을 말하며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할 수 있습니까?”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민, 수원2)은 지난 6월 25일 동료 의원 20여 명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성평등 조례안)’과 ‘경기도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성인지 조례안)’ 등 조례안 2건을 발의하고 입법예고 했습
경기정의평화기독교행동 정종훈 목사   2019-07-15
[기고] 서울이 역사를 기억하는 법, 수원 ‘세월호 기억전시관’을 그려보다
수원416연대 회원들이 광화문 기억공간을 찾았다. 지난 4월, 수원시의회가 세월호 참사 추모를 위한 조례를 의결하며 수원도 기억전시관을 고민할 수 있게 됐다.부모님들과 광화문광장에서 피켓팅을 끝낸 수원416연대 회원들은 416연대 활동가들의 안내를 받
매탄마을촛불 강봉춘   2019-06-21
[기고] 민관협력으로 주일미군기지 감시활동 진행하는 우치나 방문기
지난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우치나(Uchinaa, 沖繩-충승, 오키나와-おきなわ)에 처음 다녀왔다.(오키나와는 류쿠왕조를 침략해 우치나를 창씨개명한 것으로 본래의 이름을 쓴다)우치나 사람들이 평택에 여러 번 왔었다. 15년 전부터 간혹 미군기지
김성기 평택평화시민행동 상임공동대표   2019-05-31
[기고] “화성 봉담 ‘수요살롱’, 마을 만들기의 작은 씨앗”
‘수요살롱’은 봉담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작은 모임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취미 활동을 모아 주민과 소통하는 자발적 모임이다. 지난 2018년 12월 5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손뜨개 활동으로 첫 걸음을 뗐다.모임 장소는 봉
양예숙 수요살롱지기   2019-05-23
[기고] ‘5월에서 평화로’ 현수막이 숨기는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들의 현수막이 많이 보입니다.‘5월에서 평화로’.알 듯합니다. 하지만 우린 구호들이 지닌 허점들 역시 알 수 있죠. 그들에게 조언하자면, 518민중항쟁 진상규명과 한반도 평화는 지금까지보다 훨씬 치열하게 싸워야 쟁취할
박승하 일하는2030 대표   2019-05-20
[기고] “518민중항쟁, 우리 세대 과업은 미국 행위 발본색원”
얘기에 앞서, 전두환 신군부를 계승하는 자유한국당은 학살의 가해자로서 해체됨이 마땅함을 밝힙니다.518민중항쟁은 우리에게 두 가지 투쟁과제를 제시합니다.먼저, 518민중항쟁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망언들은 여전히 이 위대한 투쟁이 상식과 비상식의 영역에
일하는2030 박승하 대표   2019-05-16
[기고] “반드시 세월호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할 것임을 믿습니다”
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수원416연대 회원입니다.2014년 4월 16일 이후 모두가 그렇듯이 저는 큰 충격을 받았고 세월호 피해자 가족의 분노와 아픔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참사 당시 TV로 배가 가라앉는 것을 보면서도 다 구조되었다는 말
서지연 매탄마을신문 대표   2019-04-17
[기고] 정의당과 전 자유한국당 후보 야합 ‘NO’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성골 자유한국당 출신 여당 후보와 단일화를 추진, 진보적 가치와 선을 그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간략히 두 가지 사실을 설명할 수 있다.하나, 경남진보원탁회의를 깨고 노동자 서민들을 기만하며 끝내 진보단일화 희망을 격침시켰
박승하   2019-03-26
[기고] 학교 급식실 종사원은 급식비를 내야 하는가?
학교에서 밥값이 아직도 논란이 되고 있다.급식실 종사원의 급식비 면제는 의무사항이 아니다. 급식실 노동자들의 특수업무를 인정하고 복리후생 차원에서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후 학교 자율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경기도 내 학교 98% 가량이 이러한 과정과 배
구희현 친환경학교급식 경기도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3-23
[기고] 양승태 구속, 이제 이석기 석방으로!
오늘(24일) 새벽 2시 사법농단 주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되었다.사실 기대가 확실했던 것은 아니다. 법원은 2017년부터 줄곧 자료제출 거부, 압수수색 및 구속영장 기각 릴레이 등으로 조직 보신을 위해 사력을 다했다.이제 법원은 철저히 ‘법대로
박승하 일하는2030 대표   2019-01-24
[기고] “예수님, 이번 대림절에는 이 땅에 오지 마십시오!”
모든 골짜기는 메우고, 모든 산과 언덕은 평평하게 하고, 굽은 것은 굽게 하고, 험한 길은 평탄하게 해야 할 것이니.... 지금 교회는 대림절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방금 읽은 이 말씀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것을 기다리는 대림절 기간에 관
6.15수원본부 상임대표 정종훈 목사   2018-12-20
[기고] 왜 경기도교육청은 교원승진가산점 폐지를 연기했을까요?
제가 문제 하나를 낼까 합니다. 다음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교육 정책은 무엇일까요?‘학생의 교육과정 선택권 강화로 배움이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고, 지역·학교 간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으로 교육생태계 확장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정답은 교육과정
전교조 수원중등지회 박정희 지회장(수원칠보고)   2018-11-26
[기고] 이석기 전 의원 연내 석방을 기대하며
최근 불교인원위원회(공동대표 진관, 지원 스님)는 제24회 한국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을 선정했다.불교인권위원회는 “부처님께서 세상을 선과 악, 옳고 그름으로 구분하지 않음으로써 일체중생 모두가 존귀함을 밝히셨고, 연기적 존
이우선 민중당 오산시지역위원장   2018-11-20
[기고]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 알게 돼”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중등 정치부 장서연 기자입니다.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저에게 세 번째 꿈의학교입니다. 이전 꿈의학교들도 저에게 의미있고 좋은 꿈의학교였습니다. 하지만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같은 부서 친구들과 함께 직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중등 정치부 장서연 기자   2018-10-06
[기고] 수원416연대(준) 가을소풍을 다녀와서, “나는 천 개의 약속을 한다”
가슴 설레는 소풍이 이리도 아플 줄 몰랐다. 하늘공원에서 아이들을 보는 내내, 가족이 남긴 글을 읽는 내내 먹먹한 가슴을 진정시킬 수 없었다.일상의 보고 싶다는 말이 이리도 아픈 말이었구나! 또 가족들의 뒷모습은 얼마나 힘이 없고 아픈지... 보듬고
매탄촛불 이영숙 씨   2018-09-30
[기고] “에바다! 열려라, 감옥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석이 되면 희년(禧年)이 떠오릅니다. 희년의 특징 중 하나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희년이 되면 누구나 자기 고향을 방문해야 합니다. 고향을 떠나거나 추방당한 사람들이 고향을 다시 찾는 기쁨의 해이기 때문
6.15수원본부 상임대표 정종훈 목사   2018-09-12
[기고] 바이오메카, ‘창업의 메카 수원’서 창업에 날개를 달다
우리 회사는 2010년 수원시 성균관대 창업보육센터에서 문을 연 창업 업체이다. 현재까지 율천동에 자리하고 있다. 창업 당시 1인 업체였다. 전 세계 시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동시에, 필터 없이 악취 및 세균도 없애주는 친환경 공기청
장명구 기자   2018-08-24
[기고] “양심수 석방이 성탄이다!”
교회력의 시작 대림절(대강절, 강림절),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절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예수님을 기다립니까?누가복음 4장 18절, 이사야 61장 1~2절 말씀을 봅니다. 고향 나사렛에서 시작한 예수님의 첫 설교, 출사표요 선언입니다.“주의 성령이
한사랑교회 정종훈 목사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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