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홍성규의 화성통신] 결국 ‘내란음모’는 없었다!
얼마 전 ‘모든 양심수 전원 석방’을 촉구하는 거리서명을 나갔습니다. 앳된 얼굴의 20대 청년들이 묻습니다. “이석기가 누구야? 양심수도 사람 이름인가요?” 조금 나이 지긋한 어른들은 이렇게도 묻습니다. “이석기 씨 아직도 감옥에 있어요? 다 끝난 지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12-04
[홍성규의 화성통신] 수능! 연기 아닌 잠시 내려놓아야 할 때?
지난 16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로 일주일 연기되었습니다. 역대 두 번째라는 큰 규모의 지진으로 인한 긴급조치입니다. 낮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에 한 시간씩 앞당겼던 ‘서머타임제’는 ‘저리가라’입니다.마치 대한민국의 모든 시계와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11-20
[홍성규의 화성통신] 트럼프 방한? 이의 있습니다!
지난 4일 토요일 밤, 서울 종로구 미국 대사관 앞이 시위대들로 가득 찼습니다. 7일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22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NO 트럼프 공동행동’이 집회를 갖고 ‘전쟁위협 무기장사꾼 트럼프는 한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11-06
[홍성규의 화성통신] 개헌 논의에 앞서 ‘국회 구조’부터 뜯어고쳐야!
내년 지방선거에서 개헌안 국민투표를 함께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이미 국회에서는 지난 1월 ‘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고, 문재인 대통령 또한 개헌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국회개헌특위는 지난 8월부터 권역별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10-23
[홍성규의 화성통신]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 2
길고 긴 이번 한가위 연휴 동안 화성에서 가장 많이 나부꼈던 현수막이 있습니다. ‘화성시 평화가 허락해준 소풍 in 매향리’라는 제목으로 이번주 토요일(14일) 매향리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되는 축제를 홍보하는 현수막입니다.화성시는 지난 9월 1일, ‘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10-10
[홍성규의 화성통신]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최근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상담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올해 초 이 마을에 축사가 들어오려고 했는데, 주민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이라 주민 대다수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함께 반대하던 이장이 돌연 찬성하며 동의서에 도장을 찍었고 이후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9-18
[홍성규의 화성통신] 평화를 지키자는데 웬 ‘빨갱이 타령?’
지난번 칼럼에서 ‘모든 전쟁연습 중단하고 평화협상에 나서야!’라는 제목으로 평화를 호소했습니다. 격주로 칼럼을 싣는데, 마침 지난번 8월 21일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군사훈련이 시작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그날, 화성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함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9-04
[홍성규의 화성통신] 모든 전쟁연습 중단하고 평화협상에 나서야!
장마철도 아닌데, 때아닌 장대비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시계 제로’인 한반도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 같아 몹시 착잡합니다.8월 21일 오늘, 한미연합사령부는 전국 각지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8-21
[홍성규의 화성통신] 문재인 대통령에게 고함! “양심수부터 석방하십시오!”
오전 11시를 앞두고 거의 매일같이 전화기가 울립니다. 폭염주의보를 알리는 재난안전문자입니다.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걷거나 뛰지 않아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금세 온몸에 땀이 가득합니다.이 무더위에 매일같이 청와대를 향해 걷는 사람들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8-07
[홍성규의 화성통신] 동성애자들‘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지난 7월 14~15일 서울시청광장에서는 ‘제18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비가 오는 가운데도 주최측 추산 5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공식적으로 참여하여 홍보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7-17
[홍성규의 화성통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 화이팅!!
지난 6월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은 온통 분홍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정규직 쟁취’를 요구하며 전국에서 모인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분홍색 조끼가 그 넓은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하늘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이라고 쓴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7-03
[홍성규의 화성통신] 수원군공항 폐쇄를 위한 생명·평화회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에서는 19일부터 광화문에서 1인시위를 시작합니다. 새로 들어선 정부와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를 하겠다는 겁니다. 화성에서 광화문광장까지 그 먼 거리를 매일 무거운 피켓을 들고 올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6-19
[홍성규의 화성통신] ‘4.16 그만하고 군공항 얘기만 하라’던 분께!
지난 5월 18일, ‘4.16 희망순례단’이 화성을 찾았습니다.‘인천-안산-화성-평택’을 거쳐 팽목항에 이르는 해안선을 순례와 성찰의 길로 조성하고자 나선 두 번째 길로, 장장 53일에 걸쳐 총 800여km를 걷습니다. 이날은 화성을 통과하는 첫 날이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6-05
[홍성규의 화성통신] 7월 17일, ‘제헌절 특사’로 이석기 의원 석방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지 이제 겨우 2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사뭇 다릅니다. 꽁꽁 얼어붙었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다시 뜨겁게 원래의 자리를 잡아가는 데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던 것입니다.‘이렇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5-22
[홍성규의 화성통신] 정치인 변신은 무죄? 엄하게 유죄 심판해야!
대통령 선거일을 하루 앞둔 5월 8일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게 됩니다. 엄동설한을 이겨내며 장장 5개월에 걸친 국민들의 촛불이 만들어낸 조기대선입니다.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정권으로 쏠려 있는 이 시점에,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5-08
[홍성규의 화성통신] 장미대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장미대선’의 막이 본격적으로 올랐습니다.4월 17일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자정을 기해서 거리 곳곳에 현수막이 나붙고 선거운동원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어제까지 최종 등록을 마친 후보들만 무려 15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역대 최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4-17
[홍성규의 화성통신] ‘헬조선’의 민낯! 조선시대보다 엄격한 신분세습사회!
얼마 전 안타깝고 절박한 청탁(?)이 들어왔습니다. 거두절미하면, ‘기아차’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일용직’ 청년이 ‘비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도움과 조언을 부탁한다는 것입니다.심심찮은 일입니다. 몇 년 전에는 구구절절한 사연과 함께 ‘기아차’에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4-03
[홍성규의 화성통신] 정치인의 책무? 개탄스러운 화성의 정가!
지난 3월 7일부터 화성시 서부지역 읍면을 순회하는 ‘시정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7일 남양읍부터 10일 오전 장안면까지 ‘시정설명회’로 진행되다, 10일 오후 2시 우정읍부터는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저지 설명회’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박근혜 탄핵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3-20
[홍성규의 화성통신] 수원 군공항 화성 이전? ‘최순실 국방부’의 위법월권행위!
화성시 전역에 일제히 펼침막들이 내걸렸습니다. ‘수원 군공항 이전을 결사 반대한다’는 내용들입니다. 지난 2월 16일, 국방부에서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화성시 화옹지구를 단독 선정했기 때문입니다.분단과 대립, 갈등의 시대를 넘어 평화와 화해, 협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3-06
[홍성규의 화성통신] 헌법재판소는 ‘절대권력’이 아니다!
헌법재판소는 ‘절대권력’이 아닙니다.대한민국에 사는 어느 누구도 헌법재판소의 ‘통치와 명령’ 아래에서 복종하며 살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마치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오는 것처럼, 긴 수염을 드리운 9인의 현자들이 골방에 모여서 국가의 중대사에 대해 판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2-20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395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56 402호 (호매실동, 한우리빌딩)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