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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임미숙, 수원시장에 국회의원까지 출마한 이유는?
“1.69% 밖에 못 받았는데 또 무슨 국회의원 출마예요?” 지난 6.4 지방선거가 끝나고 사석에서 만난 임미숙 통합진보당 수원당원협의회 회장의 말이었다. 당시 수원시장에 출마했던 임 회장은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선거 흐름이 양당구도로 굳어지면서 진보
장명구 기자   2014-07-15
[인터뷰] “바꾸지 않고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출마했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수원시의원 재선에 도전했다 낙선한 통합진보당 윤경선 후보가 이번엔 7.30 재선거에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당시 윤 후보는 21.9%를 득표했으나 3위에 머물러 아깝게 고배를 마셨다.“박근혜 정권을 보면 독재도 이런 독재가
장명구 기자   2014-07-11
[인터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수원시의회 만들어 가겠다”
제10대 전반기 수원시의회 의장으로 4선의 김진우(64, 새정치민주연합, 구운·입북동) 의원이 선출됐다. 하지만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상임위원장 자리 다툼으로, 새누리당 의원들이 제10대 첫 임시회부터 보이콧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만의 선거로
장명구 기자   2014-07-10
[인터뷰] “선거 승리, ‘사람중심, 더 큰 수원’으로 보답하겠다”
염태영 59.4% vs 김용서 37.8%.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원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선거기간, 염 시장의 얼굴엔 피곤함이 진하게 묻어났다. 약간 핼쑥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18일 오전 수원시청 시장실에서 만난 염 시장의 얼굴은
장명구 기자   2014-06-19
[인터뷰] “수원시의회 의장, 의장 역할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 돼야”
“수원시의회 의장이 누가 되든 의장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4선 고지에 오른 김진관(58, 새정치민주연합, 행궁·인계·지·우만1·2동) 수원시의원 당선자의 말이다. 김 당선자는 수원시의회 의장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직접적으로
장명구 기자   2014-06-17
[인터뷰] “시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자치의정’ 실현하겠다”
“수원시의회 의장에 출마하시는 거죠?”“네, 그렇습니다.”이번 6.4 지방선거에서 4선 고지에 오른 김진우(64, 구운·입북동)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의원과의 문답이다. “욕심을 가져 본다”고도 했다. 10일 오후 수원시의회 의원실에서 김 의원을 만났다
장명구 기자   2014-06-11
[인터뷰] “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진보당에 힘 모아 달라”
“우리 화성에서만큼은 박근혜 정권의 검은 술수가 완전히 파탄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홍성규 통합진보당 화성시장 후보의 말이다. 홍 후보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과연 진보당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전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어린 목소리를 많이 들
장명구 기자   2014-06-03
[인터뷰] “‘정당투표는 3번’ 서원철, 노동자의 삶을 지키겠다”
“노동자, 서민이 살맛나는 경기도.”“언제나 노동자 편.”“노동자의 삶을 지키겠습니다.”“민주노총 후보.”“기아는 정당투표 무조건 3번.”서원철 통합진보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슬로건이다.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노동자이기에 노동부문 할당으로 경기도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4명 뽑는 우리동네 시의원, ‘허샛별’이 떴다!”
“4명 뽑는 우리동네 시의원, 1명은 여성으로!”여러 모로 허샛별(41, 봉담읍·향남읍·정남면·양감면) 통합진보당 화성시의원 후보는 당선 가능성이 높다. 일단 4등까지 뽑는 4인 선거구기 때문이다.다음으로, 허 후보가 이 지역구에서 당선되면 ‘우리동네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약속 지킨 박혜명, 임대아파트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하겠다”
“약속 지킨 시의원, 시작과 끝이 같은 박혜명.”재선에 도전하는 기호3번 박혜명(40, 병점2·진안·반월동) 통합진보당 화성시의원 후보의 슬로건이다.박 후보가 약속을 지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우선 박 후보는 ‘월급의 절반을 내놓는 시의원’으로 알려졌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특전사’ 출신 신현모, 세류동 ‘안전’ 지키겠다”
“세류동, 이대로 괜찮습니까?”재선, 4선에 도전하는 수원시의원들이 있는 세류동에서 이렇듯 당돌한 질문을 던지며 출마한 청년시의원 후보가 있다. 바로 기호3번 신현모(30, 세류1·2·3동) 통합진보당 수원시의원 후보다.신 후보가 출마한 이유는 간단하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경기도청, 지방행정연수원 부지로 이전해야”
“경기도청은 지방행정연수원 부지로 이전해야 합니다.”새정치민주연합 안직수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1선거구, 영화동·연무동·조원1동·조원2동·송죽동·파장동)의 말이다. 안 후보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지방행정연수원 부지야말로 경기도청의 최적지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사람중심의 정치, 통합진보당만이 할 수 있다”
“6.4 지방선거는 탄압을 뚫고 당당히 싸워온 통합진보당에 대한 유권자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백현종(43) 통합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확신에 찬 말이다. 선거운동을 하며 경기도민들을 직접 만나 확인한 것이라고 했다.백 후
장명구 기자   2014-05-28
[인터뷰] “신분당선 조기 개통, 일 잘하는 진보시의원 변상우가 하겠다”
“골목을 디자인하는 도시전문가!”수원시의회 34명 중 단 한 명의 진보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변상우(39, 화서1·2·고등·매교·매산·서둔동) 통합진보당 수원시의원 후보를 가리키는 말이다.도시전문가답게 변 후보에겐 여러 직책이 따라붙는다. 수원시의회
장명구 기자   2014-05-28
[인터뷰] “더 많은 일자리 만드는 일이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핵심”
재선에 도전하는 염태영 수원시장(53,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전통시장에서 장을 봤다. 21일 오후 수원 영동시장, 못골시장, 지동시장, 미니리광시장을 돌며 홍재언론인협회와 로드 인터뷰를 진행했다.염 시장 후보는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명구 기자   2014-05-23
[인터뷰] “수원의 심장, 팔달이 젊어집니다”
“수원시 심장, 팔달이 젊어집니다.”3선에 도전하는 김명욱 수원시의원 후보(수원시 자선거구, 행궁동·인계동·지동·우만1동·우만2동, 기호 2-나)가 내건 선거 슬로건이다. 3선 도전이라는 무게감에 어울리지 않게(?) 김 후보의 나이는 45세다. 같은
장명구 기자   2014-05-22
[인터뷰] “팔달구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읽고 있다”
이승철(57)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수원시 제5선거구(인계·행궁·지·우만1·2동)에서 3선에 도전한다.이 대표의원은 지난 2008년 6.4 보궐선거에서 168표, 정말 간발의 차로 도의회에 입성했다. 2010년 6.2 지방선거에선 158표,
장명구 기자   2014-05-20
[인터뷰] “명품광교, 경기도청 이전과 광교구 신설로!”
‘경기도청 이전’, ‘광역 수원시에 광교구 신설.’하정우 새누리당 경기도의원 후보(45, 수원시 제9선거구, 광교·원천동)가 제시한 명품 광교를 위한 대표 공약이다.하 후보는 “수원시에 5번째로 만들어지는 구는 역사성, 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는 지명인
장명구 기자   2014-05-20
[인터뷰] “속 시원한 민원해결, 한원찬입니다”
“속 시원한 민원해결.”한원찬(48, 행궁·우만1·2·지·인계동) 새누리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슬로건이다. 한 후보는 단순히 명함을 나눠주며 선거운동을 하거나 민원을 해결해 주겠다고 말만 하지 않는다. 민원이 들어오면 직접 담당 공무원과 통화하거나 찾아
장명구 기자   2014-05-19
[인터뷰] “서울대병원 부지에 ‘한류월드’ 추진”
이권재 새누리당 오산시장 후보는 세월호 참사가 빚어진 진도가 고향이다. 오산에 이사 와 터를 잡은 지 23년째다. 좀 독특한 것은 호남 태생임에도 새누리당에 입당해 활동한 지 10여년이나 된다는 점이다.그럼에도 이 후보는 정치적으론 처녀 출전이다. 맞
장명구 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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