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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다양한 문화예술사업 전개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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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4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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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창작 활동이 중단된 지역예술인들의 예술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공연 및 시각예술분야의 예술인 긴급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연예술분야는 공연작품 개발비로 총 1억5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시각예술분야는 시각작품제작비로 6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2020년 공공지원 실적이 없는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긴급 예술지원사업을 전개하여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위기극복에 도움을 주고,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의 단절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민을 위하여 가정이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송출하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문화수목금토일’ 카테고리를 개설하여, 오보에, 바이올린, 합창 등을 주제로 한 클래식 프로그램과 문예아카데미의 인기 교육 프로그램인 캐리커쳐, 펜화, 유화 등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정에서 미디어 장비만들기,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도슨트 프로그램 등 놀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오픈키친, 간단한 액자 만들기, 수납함 만들기 목공 프로그램과 방송댄스, 줌바댄스, 벨리댄스, 에어로빅 따라하기를 선보이며,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공연장>에서 활동하는 공연팀의 플래시몹, 연습 브이로그 등을 제공하여 무대 뒤의 모습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재단 교육운영팀은 실내에서 움츠린 몸을 깨울 스포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있는 ‘타바타 운동법’은 동탄복합문화센터 트레이너들이 점핑잭, 스쿼트 등 실내에서 맨손으로 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약 10분가량으로 편집해 선보이는 영상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 예술지원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예술지원팀(031-290-4602),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콘텐츠와 관련한 문의는 기획홍보팀(031-8015-81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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