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 뉴스 > 교육·복지
경기 장애인야학협의회, 장애인평생학습 결과 발표회 개최“장애인의 삶 이해하고 서로 다름을 보듬어가는 기회 되길!”
김진훈 기자  |  news@newsq.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1  18:00: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난타 공연을 펼치는 화성장애인야간학교 학생들. ⓒ뉴스Q 장명구 기자

‘2018 장애인평생학습 결과 발표회’가 31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 주제는 ‘아름다운 동행, 하나된 세상’이었다.

이번 발표회는 (사)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경기지부(지부장 강경남)에서 주최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 후원했다.

△여는 공연 △개회선언 △야학 소개 △시상 △축하공연 △축사 △도전 골든벨 △마무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는 공연에선 △난타(화성장애인야간학교) △태권도 시범(동두천두드림장애인학교 15명) △평생교육사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축하공연에선 △마림바밴드 꿍따리샤바라(오산씨앗장애인학교 7명) △오카리나 공연(포천솔모루장애인학교) 등을 했다.

경기도교육감상 회화부문 최우수상은 박승대(두드림장애인학교)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최충건(나무를심는학교), 남명식(오산성인장애인씨앗야간학교), 서종현(함께배움장애인야학), 장려상은 김미영(나무를심는학교), 김초록(솔모루장애인학교), 황수민(오산성인장애인씨앗야간학교)이 받았다.

문예부분 최우수상은 용세중(수원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연초록(두드림장애인학교), 최윤주(화성장애인야간학교), 장려상은 유수현(수원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 최숙하(함께배움장애인야학)가 받았다.

공예부분 우수상은 한경자(해야학교)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조선희(해야학교), 유용진(솔모루장애인학교), 최두용(화성장애인야간학교)이 받았다.

경기도의회 의장상은 이영규(포천솔모루장애인학교 교장), 이소애(해야장애인학교 학생)이 받았다.

경기지부장상(날아라 평등교육상)은 정제윤(화성나래학교)이 수상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축사에서 “이번 발표회가 장애인 학습자에게는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일반인에게는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서로 다름을 보듬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18 장애인평생학습 결과 발표회. ⓒ뉴스Q 장명구 기자
   
▲ 2018 장애인평생학습 결과 발표회. ⓒ뉴스Q 장명구 기자
   
▲ 태권도 시범을 보이는 동두천두드림장애인학교 태권도 시범단. ⓒ뉴스Q 장명구 기자
   
▲ 2018 장애인평생학습 결과 발표회. ⓒ뉴스Q 장명구 기자
김진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뉴스
1
일하는2030, “수원 청년 용역 노동자 추락사 철저히 조사해야”
2
세월호 생존학생, “10년 뒤 여전히 싸우고 있을 거라는 생각도...”
3
2월 급여 ‘9만원’, 학교비정규직 당직·미화 노동자의 눈물
4
맵시무브먼트 박희준, ‘어깨 펴면 통증 없이 100세까지 살 수 있다’ 출판기념회 개최
5
미래노동교육원 개소, “새 시대 노동간부 육성에 전력하겠다”
6
평택 K-6 캠프험프리스 동창리게이트서 “주한미군, 생화학실험실 폐쇄하라”
7
정의당과 전 자유한국당 후보 야합 ‘NO’
8
세월호 5주기 수원시민문화제, “416 기억하고 책임지는 미래 만들어야”
9
민주당 수원시갑 이재준 위원장, ‘장안의 3대 성장판’ 300인 토론회 개최
10
고 안점순 할머니 1주기 추모제, “할머니의 기억과 희망을 이어가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