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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모 더민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세월호 4주기 수원시민 사진전’ 관람“세월호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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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15: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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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분향소에 분향하는 이완모 더민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뉴스Q 장명구 기자

이완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세월호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완모 예비후보는 11일 행궁마을커뮤니티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세월호 참사 4주기 수원시민 사진전’을 관람하며 이같이 말했다.

‘세월호 참사 4주기 수원시민 사진전’에선 사진작가 박김형준, 이경찬, 강석우, 오렌지가 좋아 고 엄명환, 서동수, 이선미, 김정안의 사진, 인터넷신문 뉴스Q 장명구 기자의 사진, 수원시민들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세월호 참사 후 4년간에 걸친 세월호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수원시민들의 활동을 담은 사진들이다. 지난 9일 오픈, 오는 16일까지 전시한다. 관람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완모 예비후보는 전시회장 입구에 있는 세월호 분향소에 헌화하고 분향했다. 이완모 예비후보는 수원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자신의 사진을 발견하고 남다른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이완모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꾸준하게 세월호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며 “늘 기억하고 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세월호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완모 예비후보는 수원5선거구(인계·행궁·지·우만1·2동)에 출마했다. ‘팔달을 가장 잘 아는 팔달사람’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수원 인계동 출신이다. 새마을지도자 수원시협의회 회장, 수원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더민주 수원병 지방자치위원장, 수원평화나비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 사진을 관람하고 있는 이완모 더민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뉴스Q 장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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