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2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동/통일] “경기도는 지방자치 가로막는 낙하산 인사 중단하라!”
경기도 낙하산 인사와 관련, 경기도 공무원들의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경기지역 제공무원단체 협의회는 5일 오전 경기도청 앞에서 ‘낙하산 인사 철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방자치 가로막는 낙하산 인사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공무원단
장명구 기자   2013-06-05
[노동/통일] “쪼개지마, 국민의 발! 팔지마, 공공철도! 철도 민영화 철회하라!”
박근혜 정부의 KTX 민영화 저지를 위해 철도 노동자들과 수원지역 제정당·시민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았다.‘KTX 민영화 저지 및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수원대책위원회’는 4일 오전 수원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쪼개지마, 국민의 발! 팔지마,
장명구 기자   2013-06-04
[노동/통일] “박근혜 정부,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하라”
경찰이 국가보안법 등의 혐의로 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이홍용 사무처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것과 관련, 공무원노조를 비롯한 경기지역 제정당·시민사회단체들이 공안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공무원노조 경기본부, 본부장
장명구 기자   2013-06-03
[노동/통일] “방문건강관리사 무기계약직 전환, 곽상욱 결단해야”
오산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 무기계약직 전환에 대해, 통합진보당 오산시위원회(위원장 김원근, 이하 오산 진보당)는 곽상욱 오산시장의 결단을 촉구했다.오산 진보당은 30일 성명을 내고, “정부 지침에 따라 오산시도 기간제노동자에 대한 무기계약직 전환 계획
장명구 기자   2013-05-30
[노동/통일] “새로운 눈높이, 새로운 통일교육을 위하여!”
“새로운 컨텐츠 개발이 필요하다!”통일교육에 있어서 생활과 통일이라는 컨텐츠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이하 6.15 경기본부)는 21일 오후 수원화성박물관 교육실에서 ‘생활과 통일이라는 새로운 컨텐츠 개발의 필요
장명구 기자   2013-05-22
[노동/통일] “부당해고, 불법운행 판치는 경진여객 문제 해결하라!”
“부당해고, 불법운행 판치는 경진여객 문제 해결하라!”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경진여객운수(주) 노동자들이 염태영 수원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이같이 주장했다.전국운수산업민주버스노동조합 박상천 위원장 등 7명의 노동자들은 13일 오후 12시 40분께부터
장명구 기자   2013-05-13
[노동/통일] 오산시 방문간호사들, “무기계약직 전환하라!”
오산시 방문간호사들이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방문간호사들은 8일 오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산시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보건의료서비스사업을 위해 전격적인 의지를 표명하여 방문보건전담인력을 조속히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라”고
장명구 기자   2013-05-09
[노동/통일] 경찰, 국보법 위반 혐의 철도 조합원 자택 압수수색중
전국철도노동조합 내 현장조직인 한길자주노동자회 회원들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29일 오전 8시부터 경찰청 보안3과 직원 5명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전모 조합원의 집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전 조합원은 현 한길자주노동자회 회원이며
장명구 기자   2013-04-29
[노동/통일] 안민석 “개성공단 남북 최후보루... MB 실패 교훈 삼아야”
민주통합당 5·4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한 안민석 국회의원은 27일 정부의 개성공단 잔류인원 전원 철수 방침과 관련해 “개성공단은 남북간 소통 최후의 보루”라며 “실패한 MB정부를 교훈 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안 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북한당국
장명구 기자   2013-04-29
 11 | 12 | 1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395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56 402호 (호매실동, 한우리빌딩)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