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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 성황리 개최정천근 교장, “아이들의 안전을 중심으로 운영”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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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0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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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하는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정천근 교장. ⓒ뉴스Q 장명구 기자

‘제5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이 20일 오전 장안구 경기일보 대강당에서 열렸다.

꿈의학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한다.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에서 주관한다.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교개모), 경기일보, 더조은교육협동조합에서 후원한다.

이날 개교식에는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정천근 교장(교개모 회장) 및 운영위원, 참여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일보 이선호 지역사회부장, (사)G.P문화환경보호실천연합회 신호정 상임대표, 더조은교육협동조합 설영숙 이사장,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김우진 대표, ㈜태광엔텍 심원두 대표이사, 남기선 시 낭송가 등이 함께 했다.

개교식은 남기선 시 낭송가의 축시 낭송으로 시작됐다. 나태주 시인의 ‘선물’과 정윤천 시인의 ‘천천히 와’를 낭송했다.

개교식은 ▲개교 선언 ▲교개모 활동 동영상 상영 ▲교장 인사말 ▲교개모 임직원 소개 ▲꿈의학교 운영진 소개 ▲꿈의학교 스텝진 소개 및 위촉장 수여 ▲내빈 축사 ▲폐회 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교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 ▲각 부서별 모둠 미팅 등을 했다.

이번 꿈의학교에는 초중생 25명이 참여했다. 초등부 기자 20명, 중등부 기자 5명이 정치부, 사회부, 교육부, 문체부, 과학부 등에서 활동한다.

교육, 취재 및 기사쓰기, 신문 발간 등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그 결과물로 3차례 신문을 발간한다. 졸업식 및 전시회는 오는 9월 26일 연다.

교개모 임직원을 소개했다. 임직원은 정천근 회장, 심원두, 설영숙, 김우진 이사, 심윤이 사무국장, 심은민 사무차장, 김태희 편집국장, 김혜정 차장, 김선미, 권소연 과장 등이다.

꿈의학교 운영위원을 소개했다. 운영위원은 교개모 심원두, 설영숙, 김우진 이사와 박미선 학부모 대표가 맡았다.

꿈의학교 스텝진을 소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스텝진은 중등부 김태희, 초등교육부 남화, 초등정치부 문수정, 초등문체부 김혜영, 초등사회부 박은영, 회계 권소연 등이다. 위촉장은 정천근 교장을 대신해 김우진 이사가 전달했다.

특별공로상을 유승은 씨에게 수여했다. 유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에 재능기부를 하며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공로상은 경기일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을 대신해 이선호 지역사회부장이 전달했다.

정천근 교장은 인사말에서 “무엇보다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그것을 중심으로 꿈의학교를 운영하겠다. 학부모들께서는 마음 놓고 아이들을 맡겨 달라”며 “아이들이 내면의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선호 지역사회부장은 “미래 기자의 꿈을 키워나갔으면 한다”고, 신호정 상임대표는 “훌륭한 기자가 탄생하길 바란다”고, 심원두 대표이사는 “좋은 경험으로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교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했다. 각 부서별 모둠 미팅에서는 학생들에게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지급했다.

   
▲ 축시를 낭송하는 남기선 시 낭송가. ⓒ뉴스Q 장명구 기자
   
▲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임원진. ⓒ뉴스Q 장명구 기자
   
▲ 꿈의학교 운영위원. ⓒ뉴스Q 장명구 기자
   
▲ 위촉장을 받은 꿈의학교 스텝진. ⓒ뉴스Q 장명구 기자
   
▲ 축사를 하는 경기일보 이선호 지역사회부장. ⓒ뉴스Q 장명구 기자
   
▲ 축사를 하는 (사)G.P문화환경보호실천연합회 신호정 상임대표. ⓒ뉴스Q 장명구 기자
   
▲ 축사를 하는 심원두 이사. ⓒ뉴스Q 장명구 기자
   
▲ 특별공로상을 받은 유승은 씨. ⓒ뉴스Q 장명구 기자
   
▲ 제5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 ⓒ뉴스Q 장명구 기자
   
▲ 제5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 ⓒ뉴스Q 장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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