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 뉴스 > 사회·경제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노동상담119’로 취약노동계층 보호 앞장직장 내 부당노동행위, 소규모사업장 노무상담 등 각종 노동상담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4  17:21: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아르바이트생, 플랫폼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 노동사각지대에 속해 있는 취약노동계층의 노동권리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취약노동계층의 노동권리 보호는 물론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노무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수원노동상담119’ 웹사이트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수원노동상담119에 상담을 요청하면 전담 공인노무사가 신속하게 답변해 준다.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비밀이 보장된다. 상담비는 무료이다.

수원노동상담119는 2017년부터 수원착한알바라는 명칭으로 시작해 현재는 상담 및 수원 관내 공공분야 일자리 소개 등을 하고 있는 웹사이트다. 2019년 상담 횟수는 340여 건에 이르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 처해 있는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권익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장명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뉴스
1
수원시에는 코로나19 대응에 함께한 숨은 영웅들이 있다
2
“경기도는 요양보호사에게 최소한 마스크·손세정제 지급해야”
3
경기 요양보호사노조, ‘요양보호사특별법’ 제정 촉구 총궐기 선포
4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 공익활동 긴급 지원한다
5
한익스프레스, 이천 산업재해 주범이다
6
‘코로나발 경제 위기’, 가장 똑똑한 투자법은?
7
추락사 김태규 청년 유가족, “경기도, 산재 책임 기업 ‘유망 인증’ 취소해야”
8
윤경선 수원시의원,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 통합 운영, 바람직하지 못해”
9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악의적 왜곡보도 규탄한다
10
5·18수원추진위, ‘학살 원흉 전두환’ 처벌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윤리강령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