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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노동상담119’로 취약노동계층 보호 앞장직장 내 부당노동행위, 소규모사업장 노무상담 등 각종 노동상담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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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4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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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아르바이트생, 플랫폼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 노동사각지대에 속해 있는 취약노동계층의 노동권리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취약노동계층의 노동권리 보호는 물론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노무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수원노동상담119’ 웹사이트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수원노동상담119에 상담을 요청하면 전담 공인노무사가 신속하게 답변해 준다.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비밀이 보장된다. 상담비는 무료이다.

수원노동상담119는 2017년부터 수원착한알바라는 명칭으로 시작해 현재는 상담 및 수원 관내 공공분야 일자리 소개 등을 하고 있는 웹사이트다. 2019년 상담 횟수는 340여 건에 이르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 처해 있는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권익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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