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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성황리 개최과밀학급 해소, 화장실 환경개선, 미세먼지 대책 등 다양한 요구 개진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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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5  0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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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제6회 “우리는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100인 원탁토의가 13일 오전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원탁토의는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회장 정천근)에서 주최했다. 더조은교육협동조합, 중부·서부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에서 후원했다.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정천근 회장, 친환경학교급식경기도운동본부 구희현 상임대표, 경기도교육청 박준표 장학관,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김우진 대표, 중부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 김혜정 회장, 서부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 박미선 회장, 수원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상협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원탁토의에는 수원, 화성, 오산, 용인 등에서 학부모 단체장들이 참석해 교육환경개선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학부모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원탁토의 패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협력위원회 박옥분 위원장,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 김미숙 위원 등이었다.

조광희 위원장은 수원금호초 학교운영위원회 이원형 위원장이 제기한 ‘신도시 개발로 인한 과밀학교 문제’ 관련해 “학습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속한 조치를 하겠다”고 답했다.

이상협 회장은 미세먼지 대책 등을 주문했다.

김미숙 위원은 ▲화장실 환경개선 ▲미세먼지 대책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해 학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다

박옥분 위원장은 “꿈의학교에 대해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친환경급식과 관련해 인건비와 재료비를 분리해 급식의 질을 높이겠다는 답도 나왔다.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에 참여했던 이진희(용인) 학부모는 “꿈의학교가 아이들의 사고 변화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며 “꿈의학교가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천근 회장은 “교육환경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학부모, 단체장님들이 함께해 주셨다. 특히 꿈의학교에 참여했던 학부모님들도 참여하셨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즐거움에 대해서도 발표를 하셨다”며 “세 분의 패널을 통해 경기꿈의학교에 더 많은 관심을 두시겠다는 말씀, 과밀학급에 대한 조속한 조치를 해주시겠다는 말씀, 친환경급식 관련해 인건비와 재료비를 분리하겠다는 말씀 등을 들은 학부모님들은 큰 소리로 환호하고 아이들의 경기교육에 대한 미래를 보았다는 말씀도 하셨다“고 말했다.

   
 
   
▲ 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 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 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 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 제6회 교육환경개선 100인 원탁토의.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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