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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민 수원시의원, 경제정책국 행감서 “사회적기업 지원 미미” 질타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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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7  15: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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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 최찬민 수원시의원. ⓒ산수화기자단

[산수화기자단 뉴스Q] “사회적기업에 대한 수원시의 지원이 너무 미미합니다.”

27일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제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수원시의회 최찬민(지·우만1·2·행궁·인계동,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이다.

지난해 7월부터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금액이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돼 시행되고 있다.

최찬민 의원은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수의계약을 5천만원까지 할 수 있게 됐다”며 “문제는 수원시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 여전히 미미하다는 점이다”이라고 질타했다.

특히 최 의원은 “기업지원과에서 제도를 활용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며 “큰 사회적기업을 제외하면 작은 사회적기업이 차지하는 금액은 얼마 안 된다. 작은 사회적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하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 최찬민 수원시의원. ⓒ산수화기자단

*이 기사는 산수화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산수화기자단 회원사는 경기타임스, 경인데일리, 경인투데이, 뉴스Q, 뉴스파노라마, 투데이경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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