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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많은 견문 갖춰야 기사 잘 쓸 수 있다”‘2019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졸업식’ 참석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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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15: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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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제4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박옥분 경기도의원. ⓒ뉴스Q 장명구 기자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이 제4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를 졸업한 학생기자들을 격려했다.

9일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제4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졸업식’에서다. 경기도의회 이필근, 황수영, 황대호 의원도 함께했다.

박옥분 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도의회에서 예산을 많이 만들어 지원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런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많은 예산 지원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다른 지역 선진지도 돌아보고 많은 견문을 갖춰야 기사를 잘 쓸 수 있다”며 “학생들이 이런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학부모님들도 고생하셨다”며 “좋은 자리에서 좋은 정책으로 만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박옥분 의원은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학생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졸업식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에서 주관했다.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경기일보, 더조은교육협동조합에서 후원했다.

영예의 졸업장을 받은 수원피노키오기자는 모두 34명이다. 특히 이번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에는 수원, 용인, 화성, 성남, 안양 등 5개 도시 학생들이 참여했다.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지난 5월 18일 개교했다. 총 16회에 걸친 교육, 취재 및 기사쓰기 등의 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물로 4차례 신문을 발간했다. 1박2일 캠프, 부모님과 함께하는 소풍(소통으로 풍성해지는) 워크숍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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