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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메타역 급행역 지정, ‘어렵다’지만 적극 건의하겠다”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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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8  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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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을 하는 서철모 화성시장. ⓒ산수화기자단

[산수화기자단 뉴스Q] 서철모 화성시장과 함께하는 ‘동탄1권역 화성시민 지역회의’가 28일 동탄보건지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동탄1권역에는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이 속한다. 행정·도시분과, 교통분과, 교육·복지분과, 경제·문화·환경분과 등 4개 분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이날 지역회의에는 지역위원 38명이 참석했다.

서철모 시장이 ‘인덕원선 메타역 급행역 지정’ 안건에 대해 답변을 했다.

서 시장은 ‘인덕원선 메타역 급행역 지정’에 대해 ‘검토 보고서’를 보여주며, “공무원들이 검토한 결과 ‘어렵다’는 결론이 났다”고 전했다.

하지만 서 시장은 “저는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발제한 지역위원의 의견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서 시장은 이어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우리 시 입장에서는 동탄1신도시에도, 동탄2신도시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안이다”라며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 시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1동 박승란 지역위원의 주재로 9월 지역회의가 진행됐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식 개선’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했다.

이날 지역회의에서 건의된 안건은 다음달 지역회의에서 서철모 시장과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산수화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산수화기자단 회원사는 경기타임스, 경인데일리, 경인투데이, 뉴스Q, 뉴스파노라마, 미디어타임즈, 투데이경제, 화성타임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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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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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일 2019-10-01 16:40:31

    공무원이 무엇을 어떻게 검토했는지를 모르니
    타당하게 부당하게 검토 되었는지 논 할수 없네요.
    공무원 검토시 빠뜨힌 인자가 없는지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통한 리뷰가 필요 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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