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 뉴스 > 교육·복지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2019 마지막 수업 개최정천근 교장,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장명구 기자  |  news@newsq.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8  14:4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열강을 펼치는 뉴스Q 송수진 기자. ⓒ뉴스Q 장명구 기자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교장 정천근)는 28일 오전 명인초등학교에서 ‘제4차 현직 기자의 기사 피드백 특강’을 열었다. 2019년 마지막 수업이었다.

이날 기사 피드백 특강은 뉴스Q 송수진 기자가 했다.

초등 교육부, 문체부, 사회부, 정치부 등에서 쓴 4차 기사와 중등 과학부, 교육부, 문체부 등에서 쓴 4차 기사에 대해 피드백을 진행했다. 초등 사회부 심윤지 기자의 개인 기사에 대한 피드백도 했다.

특히 송수진 기자는 “문장이 비문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문을 쓸 때는 주어와 서술어의 일치, 문장 필수성분 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송수진 기자는 “이번이 4차 기사 피드백이다”라며 “그동안 실력이 많이 늘었다. 전체적으로 기사의 짜임새가 참 좋다”고 칭찬했다.

정천근 교장은 “졸업식을 앞두고 15회차 마지막 수업를 안전사고 없이 진행했다는 것이 무척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수 있는 경기교육정책이 전국으로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오는 10월 9일 오전 경기일보 대강당에서 졸업식을 열 예정이다.

   
▲ 제4차 현직 기자의 기사 피드백 특강. ⓒ뉴스Q 장명구 기자

 

 

장명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뉴스
1
아주대 사학과 19학번 조정호 씨, ‘등록금 반환’ 무기한 1인시위 전개
2
수원시에는 코로나19 대응에 함께한 숨은 영웅들이 있다
3
“경기도는 요양보호사에게 최소한 마스크·손세정제 지급해야”
4
“새 경기방송 재허가 주체, 방통위 아닌 청취자·시민사회·노동자여야”
5
6.15경기본부, “벌써 2주년, 문재인 정부는 판문점선언 이행하라!”
6
한익스프레스, 이천 산업재해 주범이다
7
‘경기도 최악의 살인기업’에 대우건설·롯데건설·중흥토건 선정
8
추락사 김태규 청년 유가족, “경기도, 산재 책임 기업 ‘유망 인증’ 취소해야”
9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 공익활동 긴급 지원한다
10
경기 여성단체들, 전국 최초 ‘경기도 기지촌여성 지원 조례’ 환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윤리강령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