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 뉴스 > 교육·복지
오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모집“출산보육도시에 걸맞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송수진 기자  |  news@newsq.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9  18:3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공공형어린이집을 신규 모집한다.

현재 오산시에는 공공형어린이집이 19개소 운영 중이다. 공공형어린이집의 선정 대상은 오산시 관내 민간·가정 어린이집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사업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 보육의 질 관리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여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고 공공 보육인프라로써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교사들에게 국공립어린이집 1호봉 이상의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 학부모들은 정부 지원 단가와 동일한 보육료만 납부하면서 오후 7시 30분까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다.

공공형어린이집의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매월 국비 사업으로 공공형어린이집 운영비 일정부분 지원하고 있다. 도비 사업으로 조리사 인건비, 운영활성화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오산시 자체사업으로 보육교직원의 4대 보험 및 인건비 지원을 위한 차액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규 선정된 공공형어린이집에는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하여 첫해에 한하여 교육물품비와 환경개선비를 지원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출산보육도시에 걸맞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이번 공공형어린이집 신규모집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며 “선정과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송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뉴스
1
‘제5기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 성황리 개최
2
경기 요양서비스노조, 민주당 경기도당에 ‘특별법 제정’ 서한 전달
3
“경기도교육청 당직·미화 노동자, 비정규직보다 못해”
4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원시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시작
5
판문점선언 위기, 무능한 외교 라인 교체해야
6
전교조 경기지부, “교육당국, ‘코로나19’ 교사 보호 대책 마련하라”
7
경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복지시민연대, ‘기본소득 담론회’ 개최
8
‘오산청소년평화나비 꿈의학교’ 개교식 개최
9
민중당, ‘진보당’ 당명 개정... 경기도당 신건수 초대 위원장 선출
10
민주노총 경기본부, 수원 곳곳서 차별철폐대행진 전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윤리강령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