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 뉴스 > 정치·행정·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내란음모사건 대학생 토론대회’ 참가자 모집유매연 기획단장, “2013년 내란음모사건에 대해 기탄없이 토론해야 한다”
송수진 기자  |  news@newsq.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11:5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에서는 ‘내란음모사건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가할 대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토론대회는 오는 7월 27일 한국 기독교회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주제는 ‘2013년 내란음모사건은 한국사회에 (        )한 영향을 미쳤다’이다.

이번 토론대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에서 주최한다. ‘내란음모사건 대학생 토론대회 기획단’에서 주관한다.

토론대회 우승 팀에게는 100만원, 준우승 팀에게는 50만원, 베스트 스피커상 4명에게는 각각 5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경기도 지역 대학생 또는 경기도 거주 대학생이다.

참가자 모집은 6월 4일부터 29일까지 홈페이지(bit.ly/내란음모토론대회)를 통해 하고 있다. 최종 참가자는 서류심사를 통해 7월 3일 발표한다.

이번 토론대회는 CEDA 토론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매연 기획단장은 “2013년 한국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내란음모사건이 터진 지 벌써 7년이나 지났다. 정치, 역사 등 한국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대학가에서는 제대로 논의되지 못한 사건이기도 하다”며 “2013년 내란음모사건에 대해 기탄없이 토론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등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bit.ly/내란음모토론대회)를 통해 가능하다.

 

송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뉴스
1
김미희·김재연 전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공약 이행하라”
2
경기 학비노조, 도교육청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묵과할 수 없다”
3
“내년에 ‘민중당 수도권 1호 국회의원’이 꼭 되겠다”
4
수원시민들, 촛불 들고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5
경기 학교비정규직 초등보육전담사, “7월 총파업 투쟁 선두에 서겠다”
6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 2020 총선 화성갑 출마 선언
7
경기·수원 시민사회, 황교안 수원 방문에 “황교안을 구속하라”
8
“특성화고 청소년에 ‘갑질’ 황대호 경기도의원, 공식 사과하라!”
9
“캠코, 용역노동자 전원 고용승계 실시하라!”
10
“화성 봉담 ‘수요살롱’, 마을 만들기의 작은 씨앗”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윤리강령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