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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사노조, 한유총 일부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규탄
송수진 기자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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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2  1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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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사노조는 2일 성명을 내고,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일부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를 강력히 규탄했다.

경기교사노조는 “한유총은 유치원 3법과 시행령을 조속히 받아들이고, 투명한 회계 운영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교육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2월 28일 사립유치원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는 정부의 입장 변화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개학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기교사노조는 “이 불법적 행태에 참여하는 일부 사립유치원은 학부모들에게 개학 연기를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경기교사노조는 “설렘으로 개학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큰 상처를, 자녀의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에는 큰 혼란을 안기며 불법을 자행하는 한유총은 더 이상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학부모들로부터 외면당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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