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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Q 진보당 이정희 대표! 뻑Q 대한민국 국방부!또 하나의 지록위마, 천안함 폭발 조작 사건
윤임식  |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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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31  1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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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으로 강제해산된 통합진보당 대표 이정희(당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가 확보한 국방부 제공 어뢰 흡착물질, 실험결과 국방부 발표가 조작된 것으로 판명남. ⓒKBS 추적 60분 화면캡처

‘국방부는 3월 29일 천안함 피격사건이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민·관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신뢰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서울=연합뉴스)

국방부가 KBS 추적60분의 강력한 문제제기에 대한 답변을 내놓았다. KBS는 이제 8년 전의 KBS로 돌아가고 있는 듯하고 국방부는 여전히 범죄집단의 똥별 잔치, 숭미 호스티스의 얼굴이다.

이번 추적60분이 방송되기 약 8년 전 2010년 11월 17일에 방송된 추적60분에는 언급되었는데 이번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은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조작으로 강제해산당한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전 대표이다.

국방부는 천안함이 이북의 어뢰공격에 의한 비접촉 폭발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그 증거가 소위 바다에서 건져 올린 1번어뢰와 천암함에서 공통적으로 채취된 비결정성 알류미늄 산화물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안동대 정기영 교수의 실험에 의해 이미 8년 전에 폭발에 의한 알루미늄 산화물이 아니고 바다에서 자연 부식된 수산화물이라는 진실이 드러났고, 국방부의 발표가 왜곡 조작된 것임을 입증했다.

그런데, 8년 전에 이런 실험을 가능하게 한 어뢰 흡착물질을 챙긴 사람이 누군지 아시는가? 바로 RO라는 지하혁명조직이 있고, 이북 조선에서 돈도 받고 지령도 받아 내란음모를 꾸몄다고 강제해산당한 전 통합진보당 대표였던 이정희, 당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다.

8년 전 추적60분에서는 이정희 의원을 언급하더니, 이번 방송에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정희 전 대표가 그 어뢰에 붙어있던 흡착물질을 국방부로부터 확보하지 못했더라면, 우리는 국방부 발표를 그대로 믿고, ‘음, 그래 폭발이 있었고, 알루미늄 산화물이 있었고, 그 어뢰에 그 폭발물질이 있으니, 어뢰 폭발이 있었구나!’ 조작된 결과를 믿어버리는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반역적인 결과에 이르게 됐을 것이다.

물론, 천안함 CCTV, 초소 TOD 영상자료에 모든 진실이 담겨있다. 기계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것,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고스란히 담겨있을 영상자료만 공개하면 모든 진실이 드러나는데, 국방부는 모든 것을 감추고 있다.

물론, 미국과 유대자본의 합동 훈련에서, 이즈리얼 잠수함이 사고를 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 영토에 무단 침입한 이스라엘 잠수함이, 긁히며 좌초된 천안함을 들이받고 우리 청년장병 수십 명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았다.

미국과 이즈리얼에게 돌아가야 할 분노와 원망이 동포인, 또 화해 협력으로 통일해야 할 아무런 죄도 없는 선량한 이북 조선으로 향하게 했다.

진실은 위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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