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정당투표는 3번’ 서원철, 노동자의 삶을 지키겠다”
“노동자, 서민이 살맛나는 경기도.”“언제나 노동자 편.”“노동자의 삶을 지키겠습니다.”“민주노총 후보.”“기아는 정당투표 무조건 3번.”서원철 통합진보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슬로건이다.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노동자이기에 노동부문 할당으로 경기도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4명 뽑는 우리동네 시의원, ‘허샛별’이 떴다!”
“4명 뽑는 우리동네 시의원, 1명은 여성으로!”여러 모로 허샛별(41, 봉담읍·향남읍·정남면·양감면) 통합진보당 화성시의원 후보는 당선 가능성이 높다. 일단 4등까지 뽑는 4인 선거구기 때문이다.다음으로, 허 후보가 이 지역구에서 당선되면 ‘우리동네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약속 지킨 박혜명, 임대아파트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하겠다”
“약속 지킨 시의원, 시작과 끝이 같은 박혜명.”재선에 도전하는 기호3번 박혜명(40, 병점2·진안·반월동) 통합진보당 화성시의원 후보의 슬로건이다.박 후보가 약속을 지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우선 박 후보는 ‘월급의 절반을 내놓는 시의원’으로 알려졌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특전사’ 출신 신현모, 세류동 ‘안전’ 지키겠다”
“세류동, 이대로 괜찮습니까?”재선, 4선에 도전하는 수원시의원들이 있는 세류동에서 이렇듯 당돌한 질문을 던지며 출마한 청년시의원 후보가 있다. 바로 기호3번 신현모(30, 세류1·2·3동) 통합진보당 수원시의원 후보다.신 후보가 출마한 이유는 간단하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경기도청, 지방행정연수원 부지로 이전해야”
“경기도청은 지방행정연수원 부지로 이전해야 합니다.”새정치민주연합 안직수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1선거구, 영화동·연무동·조원1동·조원2동·송죽동·파장동)의 말이다. 안 후보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지방행정연수원 부지야말로 경기도청의 최적지
장명구 기자   2014-06-02
[인터뷰] “사람중심의 정치, 통합진보당만이 할 수 있다”
“6.4 지방선거는 탄압을 뚫고 당당히 싸워온 통합진보당에 대한 유권자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백현종(43) 통합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확신에 찬 말이다. 선거운동을 하며 경기도민들을 직접 만나 확인한 것이라고 했다.백 후
장명구 기자   2014-05-28
[인터뷰] “신분당선 조기 개통, 일 잘하는 진보시의원 변상우가 하겠다”
“골목을 디자인하는 도시전문가!”수원시의회 34명 중 단 한 명의 진보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변상우(39, 화서1·2·고등·매교·매산·서둔동) 통합진보당 수원시의원 후보를 가리키는 말이다.도시전문가답게 변 후보에겐 여러 직책이 따라붙는다. 수원시의회
장명구 기자   2014-05-28
[인터뷰] “더 많은 일자리 만드는 일이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핵심”
재선에 도전하는 염태영 수원시장(53,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전통시장에서 장을 봤다. 21일 오후 수원 영동시장, 못골시장, 지동시장, 미니리광시장을 돌며 홍재언론인협회와 로드 인터뷰를 진행했다.염 시장 후보는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명구 기자   2014-05-23
[인터뷰] “수원의 심장, 팔달이 젊어집니다”
“수원시 심장, 팔달이 젊어집니다.”3선에 도전하는 김명욱 수원시의원 후보(수원시 자선거구, 행궁동·인계동·지동·우만1동·우만2동, 기호 2-나)가 내건 선거 슬로건이다. 3선 도전이라는 무게감에 어울리지 않게(?) 김 후보의 나이는 45세다. 같은
장명구 기자   2014-05-22
[인터뷰] “팔달구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읽고 있다”
이승철(57)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이 수원시 제5선거구(인계·행궁·지·우만1·2동)에서 3선에 도전한다.이 대표의원은 지난 2008년 6.4 보궐선거에서 168표, 정말 간발의 차로 도의회에 입성했다. 2010년 6.2 지방선거에선 158표,
장명구 기자   2014-05-20
[인터뷰] “명품광교, 경기도청 이전과 광교구 신설로!”
‘경기도청 이전’, ‘광역 수원시에 광교구 신설.’하정우 새누리당 경기도의원 후보(45, 수원시 제9선거구, 광교·원천동)가 제시한 명품 광교를 위한 대표 공약이다.하 후보는 “수원시에 5번째로 만들어지는 구는 역사성, 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는 지명인
장명구 기자   2014-05-20
[인터뷰] “속 시원한 민원해결, 한원찬입니다”
“속 시원한 민원해결.”한원찬(48, 행궁·우만1·2·지·인계동) 새누리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슬로건이다. 한 후보는 단순히 명함을 나눠주며 선거운동을 하거나 민원을 해결해 주겠다고 말만 하지 않는다. 민원이 들어오면 직접 담당 공무원과 통화하거나 찾아
장명구 기자   2014-05-19
[인터뷰] “서울대병원 부지에 ‘한류월드’ 추진”
이권재 새누리당 오산시장 후보는 세월호 참사가 빚어진 진도가 고향이다. 오산에 이사 와 터를 잡은 지 23년째다. 좀 독특한 것은 호남 태생임에도 새누리당에 입당해 활동한 지 10여년이나 된다는 점이다.그럼에도 이 후보는 정치적으론 처녀 출전이다. 맞
장명구 기자   2014-05-19
[인터뷰] “반 안민석 구도로 갈 것이다”
“반 안민석 구도로 갈 겁니다.”최웅수(43) 오산시의회 의장이 작심을 하고 오산시의회 의원 나선거구(대원·남촌·초평동)에서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한다.최 의장은 자신이 20여년 동안 몸담았던 새정치민주연합(구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장명구 기자   2014-05-15
[인터뷰] “임기 내에 군비행장 이전 예정 부지 선정하는 게 목표”
“4년 동안 똑! 소리나게 일했습니다. 다시 한번 똑! 소리나게 일하겠습니다.”수원시의원 선거 수원시 마선거구(세류1·2·3동)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조명자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의원 후보의 슬로건이다. 슬로건에 걸맞게 조 후보는 ‘세류동 똑순이’로 통한
장명구 기자   2014-05-15
[인터뷰] “62-1 유치 해낸 사람, 이제 신분당선 끌어 오겠다”
‘58표.’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 윤경선(49, 금곡·호매실·고색·오목천·평동) 통합진보당(당시 민주노동당) 수원시의원 후보는 간발의 차로 아깝게 고배를 마셨다. 제8대 최우수 수원시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지만 민심은 녹록치 않았다
장명구 기자   2014-05-12
[인터뷰] ‘생활정치 해결사’ 민한기 수원시의회 부의장, 4선에 도전하다
“세류동이 키운 저 민한기! 명품세류의 꿈을 이루겠습니다.”“세류를 위한 선택은 단 하나! 민한기.”수원시마선거구(세류1·2·3동)에서 4선에 도전하는 민한기(55) 새누리당 수원시의원 후보가 내건 슬로건이다. 슬로건에서 4선에 도전하는 ‘포스’가 느
장명구 기자   2014-05-12
[인터뷰] “명품광교 완성! 경기도청 이전, 반드시 해내겠다”
“명품광교 완성! 경기도청 이전, 반드시 해내겠습니다.”수원시 제9선거구(광교·원천동)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오완석(47)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의원 후보의 다짐이다. “약속! 반드시 지킵니다”라고도 했다.지난해 11월 경기도청 광교신도시 이전을 촉구하는
장명구 기자   2014-05-09
[인터뷰] “‘두부 한 모 이완모’, 열심히 봉사하는 의원상 되겠다”
지난 2008년 6.4 보궐선거 168표, 2010년 6.2 지방선거에선 158표, 정말 간발의 차로 이완모(53)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의원 후보는 고배를 마셔야 했다.2전 3기, 이 후보가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수원시 제
장명구 기자   2014-05-08
[인터뷰] “‘해피수원’ 브랜드, 수원시민 모두가 원한다”
‘역시! 김용서’였다.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김용남, 박흥석 예비후보 등을 제치며 ‘예비’자를 떼고 수원시장 후보가 됐다. 간발의 차였고, 그만큼 극적인 승리였다.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당원투표에선 고작
장명구 기자   2014-05-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