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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윤희의 오산人] 오산의 보디빌더 오인근, 전국대회 2위에 오르다
제44회 미스터 YMCA 선발대회가 지난달 24일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YMCA와 대한보디빌딩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대회다.이날 참가한 선수들 중 오인근 선수는 고향과 집은 오산시이면서 광명시청 소속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최윤희   2014-09-01
[최윤희의 오산人]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의 영광을 누리는 순간이 오길 간절히 바란다”
태권도 국가대표 노은실 선수를 오산시내 한 커피숍에서 만나 보았다. 아직은 앳된 소녀의 모습이 남아 있는 숙녀 노은실 선수. 하지만 태권도 국가대표의 이미지에 맞게 매서운 눈빛을 감지하였다.노은실 선수는 지난 광저우 아시안 게임 태권도 62kg급 경기
최윤희   2014-08-28
[최윤희의 오산人] 해양경찰 특공대, 미래의 목표를 위해 달리는 형제 이야기
매일 저녁 오산 종합운동장은 오산시 축구 동호회들의 친선게임 및 각종 리그전으로 조명이 밝게 비춰져 있다. 또한 축구장 외곽 트랙에서는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과 몇몇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그 중 유독 건장한 두 청년의 운동하는 보습이 눈에 띄었다.
최윤희   2014-08-18
[최윤희의 오산人] ‘흙동이’ 신동숙, 막사발 본고장 오산의 도예를 이어간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오산은 막사발의 본고장이었다. 하지만 막사발의 대가 김용문 선생이 오산을 떠나면서 오산의 도예가 주춤 하는가 싶었다.‘흙동이’ 신동숙. 한국미술인협회 오산지부, 경기도 도예가협회, 한국 공예가협회 등에서 회원으로 활동 중인 신동숙
최윤희   2014-08-12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우리는 하인, 머슴이 아니에요
건전한 정신과 태도가 실존하는 증거는언제나 마음이 불안하고 양심의 가책이 뒤따르기 때문이다.우리가 편하게 쉬고, 일하며, 삶을 찬미할 수 있는 힘도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노고가 있어서다.경건하고 겸손한 마음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덕
이동권   2014-03-30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생계형 직업으로는 힘들어요
대지가 썩어가고 하늘이 병들어가는 세상.그것을 고민하고, 그것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도자신에게는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모순된 존재가 바로 인간.일상에서 휴지 한 조각, 꽁초 하나 버리지 않고 산다는 것은 숨 막히는 일이다. 청
이동권   2014-03-05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전선 잘못 만지면 죽어요
왜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알게 될까.골목길을 비추는 가로등이 유난히 아름답게 보이는 날이다.당신은 정녕 이 빛이 어디에서 오는지 아는가.아무리 깨끗한 양심을 가진 사람도 자기 생애에 사로잡혀 사는 이들이 많다. 자신을 둘러싼 일들에 조금만 애
이동권   2014-02-14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인쇄도 예술이에요
신문을 펼치고, 책장을 넘기면서 삶의 참된 의미를 구한다.우리의 생명과 우리를 보는 눈을 키워주는 이 귀중한 토양이누구의 손에 의해서 탄생하는지 아는가.그 가치와 소중함은 영원히 소멸되지 않으리라.우리는 왜 아침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다시 잠드는 것일
이동권   2014-01-16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18㎜ 외줄이 밥줄이에요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영화에만 매몰된 채깊은 행복감에 빠져버리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태도다.쉴 새 없이 돌아가는 이 세상이우리이웃의 노고에 대해 얼마나 애쓰고 생각해 줄까.우리는 바쁘다. 할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다. 하지만 우리의 바쁨은 허상에
이동권   2013-12-20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종북뉴스’가 ‘종북몰이’하는 해괴한 남의 언론
손흥민의 팀 레버쿠젠이 차붐더비(차범근이 뛰었던 독일 분데스리가 2팀이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이었음)에서 프랑크푸르트에 덜미를 잡히며 3패를 안았다. 리그 2위 유지. 잘나가던 말이 발을 삐끗한 것이다.유럽 챔피언스리그가 16강 진출팀을 결정지었다.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2-17
[문학 사랑방] 사랑
사랑 조항길 / 시인 플러그를 꽂는다그릇이 달궈지며 물이 펄펄 끓는다꽁꽁 얼었던 하얀 심장을 넣는다심장이 뛰기 시작한다딱딱하게 굳었던 몸이 다시 살아난다뜨거운 물살에 심장이 부풀어 오른다그릇이 격렬하게 흔들린다마법에 걸린 심장이 펄펄 끓는다선혈을 퍼트
조항길   2013-12-16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 잡고 조별 라운드 통과하자!
계속되는 손흥민의 상승세가 무섭다!지난 라운드 두 골에 이어 이번 14라운드 레버쿠젠과 도르트문트와의 대결에서 손흥민이 또 한번 날았다.분데스리가의 강자이자 유럽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팀인 도르트문트에 3경기 연속골을 뽑아내며, 함부르크 시절부터 이어온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2-09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드라마 같은 K리그 우승, 포항 스틸러스!
먼저 해외파 소식이다. 대한민국 축구의 희망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13라운드 뉘른베르크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주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참패로 팀에 드리워졌던 먹구름을 일거에 걷어내는 눈부신 활약이었다.감각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2-02
[문학 사랑방] 물푸레나무
물푸레나무 신혜숙 / 시인 내가 사는 오산의아름다운 수목원피곤에 지친 우리의 눈에녹색 쉼표를 그릴 수 있고우리에게 자연이라는치유공간을 준다나와는조금 다른 나로변화시킬 수 있는물향기수목원그곳엔 내가 좋아하는물푸레나무가 있다물을 푸르게 하여물푸레나무이니누
신혜숙   2013-11-27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거인 킬러 김보경! 물타기의 달인 앵무새 언론!
정말 오랜만에 터진 EPL(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한국 선수의 골이었다. 오랜 시간 기다렸던 만큼 우리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극적인 골이었고, 그 폭발성과 임팩트는 너무나 강렬했다.EPL 12라운드, 카디프 시티와 EPL의 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1-27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스위스를 스위프(쓸어버림), 러시아엔 러쉬(돌진)!
스위스와의 1차 평가전(2:1 승리)의 히어로는 김신욱이었다. 그리고 러시아와의 2차 평가전(1:2 패배)의 히어로도 김신욱이었다. 월드컵 예선전과 동아시안컵에서 보았던 그 김신욱이 아니었다. 전혀 새로운 선수 김신욱(26세, 울산현대)이었다.스위스와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1-20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안전과 보안이 최우선이에요
생활에서 기분을 전환하고일상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은커다란 기쁨이 아니라 소박한 기쁨이다.그것이 타인을 위한 것이라 해도 무엇이 문제이랴.현대인들은 모두 자기 자신이 값진 것에 머물러 있어야 존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보잘것 없어 보이는 일도 누
이동권   2013-11-19
[문학 사랑방] 11월
11월 신동성 / 시인 걸어온 길 뒤돌아보며추억할 수 있어야 하고잠시라도 하늘을 보며슬퍼할 수 있어야 한다계절의 끝에 앉아젖을 수 있는 건낙엽 뿐이 아니고수면에 떠 있는 건물안개 뿐이 아니다유난히 두터운 추억11월에 쌓여몽환처럼 흐르다가안개처럼 사라진
신동성   2013-11-19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손흥민의 대폭발과 부정골 수사 방해꾼 박근혜
분데스리가 12라운드 바이엘 레버쿠젠과 함부르크와의 경기(베이 아레나)에서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폭발했다. 그것도 대폭발이었다. 단 세 번의 슈팅이 있었고,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순도와 결정력 만점의 활약이었다.분데스리가의 전설 차범근도 해 본 적 없는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1-11
[카리스 윤의 거침없는 빽태클] 분데스 국산 방패들 반란! 마인츠 박주호 공격 본능!
분데스 11라운드, EPL 10라운드 한국산 유럽파 선수들의 소식 중 가장 화제에 올려야 할 선수는 단연 박주호(26, 마인츠05)였다. 국가대표 동료 수비수로서 유럽 최초의 한국인 수비수 더비로 기대를 모았던 마인츠와 아우크스부르크(이하 아욱국)의
카리스 윤 칼럼니스트   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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