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임식의 쌩Q 뻑Q] 김삿갓과 박근혜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쌩Q 김삿갓김삿갓(김병연, 金炳淵), 그는 “1811년(순조11년) 홍경래의 난 때 선천부사(宣川府使)로 있던 조부 김익순(金益淳)이 홍경래에게 항복하였기 때문에 집안이 망하였다. 당시 6세였던 그는 피신하여 숨어 지냈다. 후에 사면을 받고 과거에 응
윤임식   2016-08-19
[윤임식의 쌩Q 뻑Q] 어르신과 함께하는 제주 여름 바캉스 에피소드 4 (에필로그)
Ms 뉴스(학생, 미즈 뉴스): Q쌤, 오늘 영어 수업은 무슨 내용인가요?Q쌤: 네. 오늘 학습투어의 소재는 ‘싸드(THAAD)’입니다. 요즈음 꽤 HOT한 내용이지요.Ms 뉴스: 네. 8월 8일자 KBS 뉴스 “中 사드 주장 본말 전도... 북핵이
윤임식   2016-08-12
[홍성규의 화성통신]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화성시의회’의 꼴불견 백태
지난 5일 화성시의회는 제155회 임시회를 열어 부의장과 4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제7대 후반기 원 구성을 마쳤습니다. 6월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을 선출한 이후 무려 한 달이 넘도록, 3차례의 임시회 동안 10번이 넘는 본회의 끝에 가까스로 원 구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08-08
[박덕제의 주전부리] 새로운 노동운동 전형을 만들어가기 위한 일 제언
요즘 선후배 현장 활동가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면, 별 다른 주제는 없지만, 현실 정치와 노동운동에 대한 이야기가 단골안주로 등장한다. 며칠 전 술자리를 함께한 지인도 어려운 노동운동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새로운 노동운동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대
박덕제   2016-08-08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서울시 청년수당 정책, 왜 방해해?
어제(3일) 서울시가 세간에 청년수당으로 알려진 청년활동지원비를 처음 지급했다. 2,831명에게 50만원씩 지급됐는데, 아니나다를까 정부에서 당장 취소하라고 난리다.사실 보건복지부는 지난 수개월간 이 위험하고 급진적인(?) 정책이 실행되지 못하도록 갖
박승하   2016-08-04
[윤임식의 쌩Q 뻑Q] 어르신과 함께하는 제주 여름 바캉스 에피소드 3
Q 양: 참, 뉴스 씨가 포병 나오셨다고 하지 않았나요?뉴스 씨: 아, 네~! 제가 카투샤 포병 출신이기는 합니다. 155미리 포대에 있었지요.Q 양: 뭐 하나 물어 봐도 될까요?뉴스 씨: 네,Q 양: 혹시 대포에도 핵탄두가 장착이 되나요?뉴스 씨:
윤임식   2016-08-04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너희들이 6.25를 아느냐?”
종말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통칭 싸드(THAAD) 배치 결정을 철회하라는 요구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배치지역으로 결정된 경북 성주에선 말 그대로 남녀노소 모두가 나서 정부의 일방적 결정에 맞서 투쟁 중이다.동의 여부에 상관없이 이 무기체계의 허황된
박승하   2016-07-28
[윤임식의 쌩Q 뻑Q] 어르신과 함께하는 제주 여름 바캉스 에피소드 2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 선생께서 엊그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다. 그동안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많이 갖고 계셨던 것 같다.대략 선생의 말씀을 요약하면 이런 게 아닐까? 철학과 연민이 없는 교육은 죽었다는 것. 암기 위주의 교육으로 창의성과
윤임식   2016-07-28
[윤임식의 쌩Q 뻑Q] 어르신과 함께하는 제주 여름 바캉스 에피소드1
냉전의식에 사로잡힌 싸이코 패스 집단이 권력을 잡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눈앞에서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민족의 이익이 우선입니다. 같은 민족이고 같은 동포이기도 한 북한 체제 무조건 인정해야 합니다. 북핵도 인정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할
윤임식   2016-07-25
[박덕제의 주전부리] 사드 한반도 배치... 무엇이 중헌디?
장마가 끝나면서 이제 폭염이 찾아왔다. 한낮에 도로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짜증스러움이 묻어난다. 연거푸 하는 부채질 속에서 등줄기를 따라 흐르는 땀의 양이 느껴진다. 아~ 덥다. 정말 덥다! 몸만 더운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덥다.언론과 TV에서
박덕제   2016-07-22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청년, 집 구합니다!
얼마 전 지인이 지난 6월 수원지역 국민임대아파트 입주자 신청을 했냐고 물어왔다. 순간 온 몸에 한기가 올라왔다. 또 놓쳤구나! 내 탓이니 억울할 것이야 없지만 속으론 울고 싶었다. 다음 기회는 또 언제일까?그러고 보면, 우리 미혼 청년들에게 주거문제
박승하   2016-07-20
[홍성규의 화성통신] 사드 논란? 기술적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대한민국 공식 의전서열 5위인 국무총리가 화가 난 시민들에게 물병과 계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현 정권에 대한 지지가 가장 공고하다는 대구·경북지역 성주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결국 시민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한 총리는 일가족이 타고 있던 시민의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07-18
[홍성규의 화성통신] 최저임금 시급 1만원, 가능할까요?
‘최저임금’ 관련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매년 이맘때마다, 정확하게는 6월이 넘어갈 때마다 최저임금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다음해의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방식과 관련이 있습니다.최저임금법에 따르면, 매년 3월 31일 고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07-13
[윤임식의 쌩Q 뻑Q] 신냉전질서의 상징, 싸드에 싸대기를!
Qusetion 1. 테니스 채(싸드) 들고 탁구공(스커드 미사일 등)을 막겠다고? 싸드(THAAD)로 이북의 장사정포와 스커드 미사일을 막겠다고? 어림없는 소리다. 장사정포는 한 방도 막을 수 없고, 이북의 스커드 미사일을 그나마 일부라도 막을 수
윤임식   2016-07-13
[윤임식의 쌩Q 뻑Q] 한상균 위원장 ‘징역5년’, 타당한 것인가?
뻑Q 중앙일보 피부 트러블에 괴로워하다가 동네 피부과에 갔더니 대기실에 중앙일보가 놓여있었다. 평소에 조중동 꼴통언론 쳐다보지도 않지만 한번 봤다.7월 6일 1면 대문짝 기사가 ‘북한인권에 대한 미국의 제재’였다. 북한을 악마화 해야지 미국은 한반도에
윤임식   2016-07-08
[박덕제의 주전부리] 민주노총 7월 투쟁, 답은 행동하는 것이다
그들은 처음에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그 다음에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그런데 난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그 다음에는 유태인을 잡아갔다.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침묵했다.그 다음에는 나를 잡아갔다
박덕제   2016-07-06
[윤임식의 쌩Q 뻑Q] 518광주항쟁과 광주오적
뻑Q ytn~ ytn이 언론이 아닌 쓰레기인가 벼~“박준병 전 자민련 부총재가 향년 8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박 전 부총재는 약 1년 전부터 폐암으로 투병 중이었으며, 오늘 오전 숨을 거뒀습니다.(중략)”쌩Q 정*모(창원 거주) 시민, 페이스북
윤임식   2016-07-05
[박덕제의 주전부리] 화성시에도 노동자 대표가 탄생하길 간절히 바란다
주말이면 가끔씩 배낭을 메고 산에 오른다. 멀리 갈 것 없이 내가 살고 있는 화성시 향남읍 인근에 있는 서봉산이다. 서봉산은 화성시 중앙부에 위치한 높이는 249m이다. 자연생태계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어 다양한 식물이 자생한다. 산 초입에서 정상의
박덕제   2016-07-03
[박덕제의 주전부리]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노동자들이 줄 것은 단결과 투쟁뿐!
나는 현장노동자이다. 나와 같은 노동자들은 TV 뉴스 등 언론을 자세히 볼 수가 없다. 지난 며칠 동안 TV를 한가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다. 그래서 TV 채널을 돌리다 뉴스 채널을 보게 되었다.TV에서는 새누리당 정진석 대표의 국회 교
박덕제   2016-06-24
[이동권의 밥줄이야기] 우리가 악당인가요?
세상이 아무리 잔인해도 유순하고 정직한 마음은 통한다. 창살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입장에서 마주 보고 있는 이들의 경계선이 인간의 나뉨이 아니었으면.모든 생명은 채찍질을 두려워한다. 자신의 생명과 양심에 견주어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이동권   2016-05-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395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56 402호 (호매실동, 한우리빌딩)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