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자주를 외치는 길, 종북몰이 바리에이션과 만나다
어제(7일) 청문회에서 한화투자증권 대표였던 주진형이 “재벌이 몸통이고 최순실은 파리”라고 실토했다. 늘 그렇듯 당연한 얘길 특별한 비밀인 마냥 특별취급하는 언론의 호들갑이 눈에 띈다. 여하간 해당 발언에 추가로 더하자면 조중동 역시 재벌들을 위해 움
박승하   2016-12-09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광야에 우뚝 선 수백만의 의지
주변 어떤 분이 “박근혜에게 뺏긴 내 주말은 언제나 되찾을까?”라고 푸념하셨다. 그러게, 엄동설한이 코앞인데 말이지. 몸과 마음이 들뜨는 크리스마스에 연말연시, 우리는 언제까지 거리을 헤매이게 되는 걸까?지난 주말이 여섯 번째 범국민대회, 통칭 광화문
박승하   2016-12-06
[홍성규의 화성통신] ‘친박좌장’이라는 서청원은 무슨 염치로 침묵하나?
국민들의 분노가 대폭발하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국민들은 사상 초유 ‘분노의 촛불’로 응수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여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지난 10월 29일 첫 탄핵촛불이 켜지고 2주 뒤인 11월 12일 100만이 넘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12-05
[홍성규의 화성통신] 급기야 정부 조직체계마저 모두 부정해버린 범죄자 박근혜!
11월 20일 일요일, 검찰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비선실세 최순실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등 핵심 피의자 3명을 일괄 기소하면서, 박근혜 역시 이들과 ‘공모관계’라고 명확히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11-21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난세를 사는 법
매일마다 폭우처럼 쏟아지는 정보를 접하다 보면 어느덧 개인의 판단은 갈대처럼 흔들린다. 정보화시대라는 과학기술의 최전성기 앞에 오히려 우리 존재는 작아지고 만사 흐름에 개입할 기회도 적어진다.본디 난세에는 상식이 통하지 않고, 저마다 살 궁리를 내지
박승하   2016-11-17
[박덕제의 주전부리]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대의원대회, 새로운 지도부 구성의 장으로 태어나길!
작년 이맘때 쯤 필자는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이하 경기도본부) 임원선거에 본부장 김원근-사무처장 박덕제 후보조로 출마해 도본부 강화를 위해 열심히 선거운동 중이었다. 그리고 선거 결과 6,400표라는 압도적 표 차이로 당선됐다. 그럼에도 1년이 지난 지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6-11-16
[홍성규의 화성통신] ‘가짜 대통령’ 퇴출이 바로 ‘진짜 민주주의’
“이게 지금 나라냐! 더 이상은 못 참겠다!”나라 전체가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단 며칠 사이에 그야말로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 ‘최순실 게이트’는, 이제 ‘박근혜 게이트’라는 본모습을 드러낸 채 청와대를 집어삼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11-07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수구세력의 칼, 개헌 논의 박살내자!
현재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등 수구세력이 주도하는 개헌의 골자는 무엇일까? 언제나 그렇듯 현란한 입놀림으로 포장을 하지만 정치체제를 의원내각제로 바꾸려는 게, 일단은 겉으로 드러난 핵심이다.박근혜를 통해 대통령제의 폐단이 다 나왔으니 책임성 부족한 5년
박승하   2016-11-03
[박덕제의 주전부리] 진정한 권력자 언론, 새로운 보수대통령을 꿈꾼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측근 비선조직을 이용해 국정을 운영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런데 말이 안 될 것 같은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최순실 케이트’, 뭐 이런 일이 다 있나싶다.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은 시쳇말로 멘붕에 빠져있다. 박근혜 대통령 취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6-11-02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가자, 민중총궐기로!
어릴 때 어른들이 꿈을 물으면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고등학교 다닐 때도 친구들에게 그렇게 얘기했다. 할 수 있는 일이 엄청 많아 보였기에 멋진 자리로 보였다.그런데, 지금 박근혜가 소중했던 내 꿈을 박살내고 있다.박근혜를 보면 만화 속 악당이 생각난다
박승하   2016-10-26
[홍성규의 화성통신] ‘민중총궐기’의 배후세력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
방송 프로그램 하나가 순식간에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시청률 30%를 넘긴 인기 드라마도, 톱 스타들이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도 아닌 한 시사프로그램이 그 주인공입니다. 10월 22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 SBS의 1049회 ‘살수차 9호의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10-25
[홍성규의 화성통신] “#그런데_최순실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그런데_최순실은?’이라는 해시태그 붙이기 운동이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으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해시태그(hashtag)’란,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것입니다. 특정 단어나 문구 앞에 해시(#)를 붙여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10-12
[박덕제의 주전부리] 백남기 농민의 사망과 농업의 위기, 새로운 정치세력이 절실하다
317일.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 참석했다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다 고인이 되신 백남기 농민께서 병상에 누워 계셨던 일수이다. 보수언론과 정부는 한 농민이 집회에서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치부해 버리고 싶어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6-10-08
[홍성규의 화성통신] 칠순 농민 백남기 씨의 죽음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2016년 9월 25일은, 저에게 무척 긴 하루였습니다.칠순을 맞은 어머님의 생신잔치를 위해 오전에 음식점을 보러 다녔습니다. ‘100세 인생’이라는 노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시대, 여전히 젊고 고우신 어머님께 추억이 될 만한 칠순잔치를 안겨드리기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09-26
[윤임식의 쌩Q 뻑Q] 김정은 통제 불능? 박근혜 구제 불능!
1945년 9월 8일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미국의 맥아더는 “본인이 지휘하는 승전군은 오늘 북위 38도선 이남의 조선 영토를 점령한다”(포고문 제1호 ‘조선인민에게 고함’)라고 위협을 하며 점령군의 모습으로 우리 영토에 들어온다.
윤임식   2016-09-12
[윤임식의 쌩Q 뻑Q] 전체 언론이 침묵하는 사기극, 보도(기사) 거래~!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민, 군 ,관이 협력해 시설과 인력의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을 받았다.”(중앙일보)중앙일보는 위에서 보는 사회면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4건을 보도하면서 국방부로부터 6천만원을 받았다. “청
윤임식   2016-09-05
[홍성규의 화성통신] ‘세월호’에서 누구보다 벗어나고픈 것은 바로 당사자들입니다!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 때의 일입니다. 아침 일찍 야유회를 떠나시는 마을 주민들께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명함도 드리고 악수를 하는데 유독 한 분께서 야멸차게 제 손을 뿌리쳤습니다.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가 따로 있더라도 후보자와 악수하는 것마저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09-05
[박덕제의 주전부리]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순 아들 영진이의 치아교정을 위해 병원에 갔었다. 치아에 보철을 장착하는 데 1시간 이상 소요되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어떻게 지루함을 보낼까 대기실을 두리번거리는데 병원 벽 한 쪽에 마련한 책꽂이의 책들을 보게 되었다. ‘만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6-09-02
[윤임식의 쌩Q 뻑Q] 이북의 SLBM 발사 성공! 싸드 논란은 끝났다!
☞ Q쌤: 더운 여름에 안녕들 하셨지요?▶ 미즈 뉴스: 네~. ☞ Q쌤: 오늘 영어 구문 투어 소재는 SLBM입니다. 들어 보셨지요? ▶ 미즈 뉴스: 네, 어제 뉴스를 통해서 이북이 SLBM, 그러니까 잠수함 탄도 미사일을 발사해서 500km를 날아갔
윤임식   2016-08-27
[홍성규의 화성통신]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도 따로 ‘직업’이 있어요?
‘2016 리우 올림픽’이 장장 17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206개국 1만 9백여 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무대인 만큼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소식은 바로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08-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