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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홍성규의 화성통신] 장미대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장미대선’의 막이 본격적으로 올랐습니다.4월 17일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자정을 기해서 거리 곳곳에 현수막이 나붙고 선거운동원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어제까지 최종 등록을 마친 후보들만 무려 15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역대 최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4-17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상식적인 한국인의 생각,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
인간사회는 일상의 갈등에서 대화를 강조한다. 법도 규범도 그렇다. 그런데 왜 점잖은 양반들이 아닌 척 교묘히 남북긴장을 표몰이 수단 삼을까.국민의당 안철수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이 사드 배치를 두고 본색을 드러냈다. 안철수는 노골적이다. 문재인의 경우
박승하   2017-04-14
[홍성규의 화성통신] ‘헬조선’의 민낯! 조선시대보다 엄격한 신분세습사회!
얼마 전 안타깝고 절박한 청탁(?)이 들어왔습니다. 거두절미하면, ‘기아차’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일용직’ 청년이 ‘비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도움과 조언을 부탁한다는 것입니다.심심찮은 일입니다. 몇 년 전에는 구구절절한 사연과 함께 ‘기아차’에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4-03
[홍성규의 화성통신] 정치인의 책무? 개탄스러운 화성의 정가!
지난 3월 7일부터 화성시 서부지역 읍면을 순회하는 ‘시정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7일 남양읍부터 10일 오전 장안면까지 ‘시정설명회’로 진행되다, 10일 오후 2시 우정읍부터는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저지 설명회’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박근혜 탄핵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3-20
[윤임식의 쌩Q 뻑Q] 박근혜 탄핵! 그 역사적 승리를 만든 86% 민중이 당장 원하는 2가지!
안녕, 오랜만이야, 모두들 고생이 많았어. 광화문에 200만이 넘게 운집했던 12월 3일을 기념하여 ‘123 민주항쟁’이라 해야 할까? 아니면 1600만개의 촛불이 켜졌으니 ‘1600만 민중혁명’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윤임식   2017-03-20
[박덕제의 주전부리] 광장의 촛불은 봄이고 희망이다
지난 4개월 대한민국 민중은, 겨울 땅속의 씨앗이 바위틈을 비집고 싹을 띄우기 위해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새 생명의 봄을 쟁취하는 것처럼,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후퇴하는 민주주의와 비열한 권력에 맞서 투쟁했다.봄이 왔다. 아니 대한민국 민중이 봄을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7-03-13
[홍성규의 화성통신] 수원 군공항 화성 이전? ‘최순실 국방부’의 위법월권행위!
화성시 전역에 일제히 펼침막들이 내걸렸습니다. ‘수원 군공항 이전을 결사 반대한다’는 내용들입니다. 지난 2월 16일, 국방부에서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화성시 화옹지구를 단독 선정했기 때문입니다.분단과 대립, 갈등의 시대를 넘어 평화와 화해, 협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3-06
[홍성규의 화성통신] 헌법재판소는 ‘절대권력’이 아니다!
헌법재판소는 ‘절대권력’이 아닙니다.대한민국에 사는 어느 누구도 헌법재판소의 ‘통치와 명령’ 아래에서 복종하며 살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마치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오는 것처럼, 긴 수염을 드리운 9인의 현자들이 골방에 모여서 국가의 중대사에 대해 판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2-20
[박덕제의 주전부리] “국민의 명령에 따라 ‘대통령 탄핵인용’ 더이상 미루지 말아야”
작년 10월 29일 광화문광장에서 시작된 ‘국정농단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촛불집회는 오는 2월 18일 16차를 맞이한다. 일정대로라면 헌법재판소 탄핵기일 전까지 주말 촛불집회는 적어도 2~3차례 남았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촛불집회가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7-02-16
[박덕제의 주전부리] 초심으로 돌아가 민주노총을 다시 쓰자!
민주노총은 지난 2월 7일 오후 2시 서울 등촌동 KBS스포츠월드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선거연합정당 건설과 민중단일후보 관련하여 ‘정치전략안’을 심의했다.이와 관련하여 수정안 5개가 발의되었으나 원안과 함께 모두 부결되었다. 또한 안건이 부결된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7-02-10
[홍성규의 화성통신] 본격적인 ‘토론’의 시작은 ‘정치의 복원’에서부터!
‘토론을 잘 하기 위한 방법, 회의와 모임 운영을 잘하는 방도’에 대하여 일면식도 없는 다른 지역의 한 시민단체에서 강연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진보정치의 일선에서 활동했고, 통합진보당 대변인이었다는 경력 때문에 ‘정치’와 관련된 강의를 준비할 때가 많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2-06
[홍성규의 화성통신] 광화문 촛불이 차례상 위에서 빛날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이제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월 28일, 이번 설날은 토요일입니다. 엊그제 1월 21일 이란 제목으로 열린 광화문 촛불에서는 설날 당일 촛불은 한 주 쉬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작년 10월 29일부터 밝힌 촛불이 석 달째를 맞아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1-23
[윤임식의 쌩Q 뻑Q] 박근혜 추종자들과 돈끼호떼 <하> ‘기사놀이’ vs ‘유신독재 반공 추억놀이’
안녕~ 잘 지냈니?(반말 모드, 싸가지 없지?) 네티즌 수사대 자로의 세월호 동영상 봤니? 자로는 세월호가 잠수함 등에 의해 부딪혔고 이로 인해 침몰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어~. 엄청난 시간과 노력 그리고 통찰력을 갖고 만들어낸 동영상임에 틀림없어. 자로
윤임식   2017-01-19
[홍성규의 화성통신] ‘박근혜-서청원’ 보수는 무슨? 최악의 파렴치범들일 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1라운드를 마치고 2라운드로 접어들었습니다. 1라운드의 정점은 지난 12월 9일이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은 압도적인 국회의 탄핵 가결로 박근혜의 대통령직은 정지되었습니다. 진실을 요구했던 우리 국민들의 승리입니다.그리고 지난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7-01-09
[윤임식의 쌩Q 뻑Q] 박근혜 추종자들과 돈키호테 <상> 1대 33대 645
1대 33대 645,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가 뭘까요? 이북대 이남대 미국의 군사비 지출금액 비율입니다. 1년에 이북이 약 1조원, 이남이 33조원, 그런데 미국은 645조원.(서울경제, 2016년 3월 5일)미국이 645조원이라는 사실이 놀랍지 않나
윤임식   2016-12-26
[홍성규의 화성통신] ‘이석기 석방’ 또한 광화문 촛불을 이루는 하나의 목소리!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을 맞아 다시 광화문 광장에 섰습니다. 벌써 9차까지 이어지는 한겨울 시민촛불에 작은 촛불 하나 더 모아야겠다는 마음과 더불어, 이날은 에서 진행하는 범국민서명운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제 입장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2016-12-26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광화문의 중심에서 이석기 석방을 외치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전 의원 석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매일, 특히 주말에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당연히 나도 나가서 소리지르고 종이도 뿌리고 그런다. 자주민주통일 운동의 스토커라 할 수 있는 조선일보가 허구한 날 민중연합당이 통합진보당의 후신이
박승하   2016-12-25
[청년, 내일을 향해 쏴라] 투견장을 탈출하자
고향쪽인 경남 진주에선 소싸움이 지역명물로 알려져왔다. 직접 보면 큰 재미는 없다. 소가 이빨이나 발톱이 있는 것도 아니라 지루한 공방전으로 늘어지기 일쑤다.개싸움이나 닭싸움은 조금 더 역동적이다. 선혈이 튀고 쉽게 죽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다. 하지만
박승하   2016-12-23
[박덕제의 주전부리] ‘이카로스의 감옥’, 진실은 언젠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며칠 전 문영심 지음의 ‘이카로스의 감옥’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의 주요 내용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 수 있는 이른바 ‘통합진보당 부정 의혹과 이석기 국회의원 내란음모 사건’의 진실을 담은 내용이다.‘이카로스의 감옥’을 처음 접하고 책장을 넘기면
기아노동자 박덕제   2016-12-14
[윤임식의 쌩Q 뻑Q] 박근혜 탄핵! 99% 민중의 위대한 승리!
쌩Q~! 대한민국의 존경하는 노동자 농민 그리고 애국시민 여러분~^^정말로 상쾌한 하루입니다. 사악하고 파렴치한 박근혜 정권이 탄핵되었습니다. 물론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기회주의 법레기 출신으로 권력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대부분의
윤임식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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