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4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지지대 고개에 정조 효심의 문을 만들겠다”
“소신! 자신! 확신! 행복에너지, 염상훈.”염상훈(58, 율천·정자1동, 새누리당) 수원시의원이 3선에 도전하며 내건 슬로건이다.염 의원은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길 바랐다. 소신, 자신, 확신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행복 에너지 역
장명구 기자   2014-04-05
[인터뷰] “특정광역시 승격, 고교 무상교육 추진”
“특정광역시 승격, 고교 무상교육 추진”6.4지방선거에 수원시장으로 도전장을 내민 새누리당 김용남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이다. 수원지검 부장검사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정치철학은 ‘기본과 원칙’이라 표현했다.특히 현 염태영 수원시장을 겨냥해 “종북
장명구 기자   2014-04-04
[인터뷰] “전기·가스·물, 제2의 무상시대 충분히 가능하다”
“전기, 가스, 물 쿼터제 도입으로 제2의 무상시대를 열겠습니다.”백현종(44) 통합진보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확신에 참 말이다. 백 후보는 “실현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충분히 가능하다”며 잘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민주노동당은 무상교육,
장명구 기자   2014-04-03
[인터뷰] “대학병원 수준 ‘오산시립병원’ 설립하겠다”
이춘성(58) 새누리당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다시 오산시장에 도전한다.이 예비후보는 지난 2010년 오산시장에 도전했다가 현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패했다. 당시 각 후보별 득표율을 보면, 한나라당 이춘성 후보가 33.34%, 민주당 곽상욱 후보가 47.7
장명구 기자   2014-03-30
[인터뷰] “수원을 ‘대박도시’로 탈바꿈 시키고 싶다”
“수원 시민들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후보들이 살아온 과정, 후보들의 통찰력, 비전을 보고 수원의 미래를 선택해 주시길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28일 수원시 권선구 선거사무소에서 홍재언론인협회와 만난 박흥석(56)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
장명구 기자   2014-03-28
[칼럼]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한미일 군사동맹과 미사일방어체제 편입 기도를 규탄한다
이번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핵안보정상회의에 이어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의 발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북한 핵을 빌미로 추진되고 있는 한미일군사동맹과 미사일방어체제(MD) 편입을 적극 반대한다.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전략의 본질은 중국봉쇄를 통한 동북아시
한상진   2014-03-28
[인터뷰] 박동우 “곽상욱이 한번 더 하는 건 오산시 발전 저해하는 것”
“오산시장하겠다고 1997년부터 공표하고 다녔어요. 20년 가까지 준비해 온 것이지 어느날 갑자기 출마한 건 아닙니다.”박동우(55, 새정치민주연합)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지역의 봉사자이자 복지, 회계, 교육, 경제, 건설교통 전문가임을 자부했다. 오랫
장명구 기자   2014-03-24
[인터뷰] “오산시 10년 발전의 성장동력을 창조하겠다”
“시장은 우리 같은 사람이 해야 돼. 국정도, 도정도 다뤄 보고, 시정도 다뤄 봤자나! 경륜을 가지고 노하우를 가지고 시정을 펼치면, 제가 현 시장 후보들보다는 좀 낫지 않을까요?”‘박신원’이 돌아왔다. 새누리당 박신원(68) 전 오산시장이 오는 6.
장명구 기자   2014-03-21
[칼럼] 구동존이(求同存異)
올초 북은 신년사와 1월 16일 중대제안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였다. 남쪽도 통일대박론과 이산가족 상봉 제안으로 남북관계 개선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작년과는 매우 다른 남북한의 분위기이다. 이산가족 상봉이 열리는 기간 중 이틀이
안영욱   2014-03-15
[칼럼] 동학농민혁명, 민족통일시대를 여는 고동이 되라
올해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지 120주년이 되는 ‘두 갑자 갑오년(甲午年)’이다. 동학농민혁명 당시 핵심 구호는 ‘보국안민(輔國安民)과 척왜양창의(斥倭洋倡義)’로 집약된다. 이는 ‘반봉건 반외세’라는 말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그 내용은 대
박길수   2014-03-05
[인터뷰] 정경화, 오산 최초 여성 기동순찰대원을 만나다
정경화(53), 그에겐 2개의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오산시 최초의 여성 기동순찰대원, 또 하나는 오산시 최초의 여성 기동순찰대장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사)한국청소년보호협회 오산지회장도 맡고 있다.누읍동에 살고 있는 정 대장에겐 대학교에 다니는 아들
장명구 기자   2014-02-25
[인터뷰] “진보당의, 민주주의의 변호인이 되어 주세요”
윤경선(50) 전 수원시의원이 호매실IC 입구 사거리에서 ‘박근혜 독재 반대’를 요구하며 108배를 한 지 50일째를 맞았다.윤 전 의원은 지난해 7월 8일부터 5개월 동안 국가정보원 불법 대선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국정원 규탄’ 1
장명구 기자   2014-02-17
[인터뷰] “일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때 보람을 느껴요”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황의숙, 이하 새일센터)는 수원시 팔달구 교동 수원시가족여성회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2월 말 여성들의 취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소했다.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취업지원서비스를
장명구 기자   2014-02-10
[인터뷰] 시민들이 잘 모르는 염태영의 최대의 보람은?
때마침 수원시좋은시정위원회는 4일 수원시청에서 시민약속사업 평가보고회를 열었다.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시민과의 약속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민선5기 시민약속사업 90개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명구 기자   2014-02-06
[칼럼] ‘통일은 대박’이라는 말은 두 가지의 뜻을 담고 있다
2014년은 대통령이 유행어를 남기면서 시작됐다. 임기 1년이 채 되기 전에 불통(不通), 공약파기로 심각하게 민심(民心)이 돌아서는 가운데,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는 표현을 한 것에 이어 얼마 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통일
이종섭   2014-01-24
[인터뷰]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해도 인생이 어떻게 되진 않아요”
청춘은 아름답다. 무엇보다 꿈이 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한다. 실패도 두렵지 않다. 언제 그랬냐는 듯 훌훌 털고 일어나면 그만이다. 하지만 요즘 20대 청춘들에겐 꿈을 찾아보기 어렵다. 꿈을 꾸기엔 현실은 녹녹치 않다. 꿈과 낭만보다는 취업을 위
장명구 기자   2014-01-24
[칼럼] 씨를 뿌려야 열매 맺을 것 아닌가?
예수께서 비유를 하나 들려 주셨다. 흔히 씨 뿌리는 자의 비유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런 내용이다. “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와서 그것을 쪼아 먹었다. 또 더러는 흙이 많지 않은 돌짝밭에
박영락   2014-01-20
[인터뷰] “‘돈’보다 ‘사람’을 벌고 싶어요”
오리고기는 맛도 좋은데다 각종 성인병 예방에 탁월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음식이다. 특히 노인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음식이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대성농장 생오리 인계점’ 역시 인터넷 포털에 검색해 보면 수없이
장명구 기자   2014-01-16
[기고] 흡연, 담배! 더 이상은 안됩니다
국민의 건강은 국가의 책임으로 법으로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금번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에 대한 소견은 ‘훨씬 이전에 사회적 이슈가 되어 문제 해결이 되어야 할 법적 해결이 있었어야 하는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
이상주   2014-01-16
[칼럼] 한빛부대 일본군 실탄 지원의 속내는?
2013년 성탄절을 전후로 들려오는 일본의 행보에 일본 내부의 목소리와 세계 각국에서 우려의 소리가 높다. 오히려 일본의 직접 침략을 받았고 지금도 일본의 재무장에 대해서 가장 경각심을 높이고 관심을 가져야할 한국의 고민과 비판이 상대적으로 너무 낮은
한상진   2014-01-0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윤리강령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