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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4선 도전’ 정준태, “인덕원선 황골역 꼭 유치하겠다!”
“4선 의원의 능력으로 황골역을 꼭 유치하겠습니다!”4선에 도전하는 정준태 자유한국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약속이다. 그는 “시의원으로서 권한이 없는 게 사실”이라면서도 “국회의원, 시장, 도지사와 합심해서 황골역을 꼭 유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명구 기자   2018-05-30
[인터뷰] 양민숙 “수원에서 50년! 주민과 함께하겠다!”
“오직 한 길! 수원에서 50년! 주민과 함께하겠습니다!”양민숙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의 캐치프레이즈이다. 그가 이 캐치프레이즈를 전면에 내건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상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나이는 고작 만 31세. 무려 20년 세월의 차이다.
장명구 기자   2018-05-29
[인터뷰] 조명자 “수원시민들이 다 같이 잘 사는 복지 실현하겠다!”
“8년 동안 세류동에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려움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물론 어려움이 많은 만큼 보람도 컸지요. 다른 동네에 비해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3선에 도전하게 됐어요.”3선에 도전하는 조명자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출마 이유다
장명구 기자   2018-05-29
[인터뷰] ‘1-나’ 이재식, “염태영 수원시장과 손잡고 일하겠다!”
“4선을 하고 나니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미 계획한 일을 못한 것도 많이 있고요. 앞으로 더욱더 일을 열심히 해 계획한 일들을 완성하기 위해 출마했습니다.”이재식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출마 이유이자 다짐이다. 그는 2등까지 뽑
장명구 기자   2018-05-28
[인터뷰] “3등까지 뽑아요! 화성시의회에 진보시의원 1명은 있어야!”
선거 구도가 참 좋다. 한미경 민중당 화성시의원 후보에게 정말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3등까지 뽑는 동탄4·5·6동 선거구에서, 정당 지지율 상한가를 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후보를 2명 낸 것은 당연지사다. 그런데 바닥을 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서도
장명구 기자   2018-05-28
[인터뷰] ‘팔달의 신형엔진’ 최찬민, “새롭게 한 번 해보자!”
“젊고 힘이 넘쳐나니 추진력 있게 실천하겠다는 의미에서 ‘신형엔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최찬민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말이다. 그는 ‘팔달의 신형엔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무엇보다 지자체에서 약속한 것,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합의를
장명구 기자   2018-05-26
[인터뷰] 민중당 홍성규, “민주·한국·민중당, 3자 구도 선거가 될 것이다!”
“적폐의 본산 자유한국당, 현상유지 보수정당 더불어민주당과 새롭게 진보정치의 명맥을 정통으로 계승하는 우리 민중당이 3자 구도를 명확히 정립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홍성규 민중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말이다. 순간 귀를 의심했다. 거의 대부분의 여론조사
장명구 기자   2018-05-25
[인터뷰] “2등까지 뽑아요! 우리 동네 수원시의원은 2명 모두 민주진보로!”
“2등까지 뽑아요! 우리 동네 수원시의원은 2명 모두 민주진보로 뽑아주세요!”윤경선 민중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호소다. 지역주민들을 만나보면 의외로 2인선거구임에도 2등까지 선출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더라는 얘기다. “10명 중 9명은 모르는 듯하다
장명구 기자   2018-05-25
[인터뷰] “노동을 존중하는 수원시의회를 만들고 싶어요!”
“노동이 중시되는 수원시, 노동을 존중하는 수원시의회를 만들고자 합니다!”김정희 민중당 수원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약속이자 다짐이다. 그가 출마한 이유이기도 하다.김 후보는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다. 물론 학교비정규직노조 활동을 하면서 수원시의회의 도움을
장명구 기자   2018-05-25
[인터뷰] 김광원 노동당 경기도의원 후보, “그들만의 정치, 우리가 바꾸자!”
“제가 출마한 지역구는 구도심이다보니 보수적인 지역구예요. 적폐세력이 독점해 온 곳이지요. 이곳에서 출마한 후보들은 계속 개발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10여년 넘게 똑같아요!”김광원(25) 노동당 경기도의원 후보의 말이다. 경제논리로 재개발 얘기를 많
장명구 기자   2018-05-25
[인터뷰] “가장 살고 싶은 도시, 광교! 광교의 미래를 앞당기겠다!”
“전국 최초로 아파트 미화원 쉼터 조례를 제정했습니다!”조석환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후보를 인터뷰하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 한마디였다. 초선의원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수원시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장명구 기자   2018-05-23
[인터뷰]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에 단 1표도 주지 말아야 한다!”
“자유한국당을 청산해야 해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단 1표도 주지 말자고 호소드립니다!”이형구 민중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말이다. 그는 “선거구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이 있는 곳에서 일부러 출마하는 것”이라고 했다.이 후보가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장명구 기자   2018-05-21
[인터뷰] 명규환 경기도의원 후보, “주민의 대변자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수원시의원으로 4선, 16년 동안 의정활동을 했다. 수원에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시의원으로서 추진하기에는 한계를 느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경기도의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4선 수원시의원 경력의 자유한국당 명규환 경기도의원 후보(수원
장명구 기자   2018-05-21
[인터뷰] “3명 뽑는 매탄동 수원시의원, 1명은 젊고 일 잘하는 이병진을!”
이병진 정의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출마는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상대 후보는 목욕탕 사장인 재선 새누리당 후보였고, 그는 그 목욕탕 때밀이의 아들인 정의당 후보여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이제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 후보
장명구 기자   2018-05-21
[인터뷰] “수원시의회에 정의당 시의원이 필요하다!”
“나머지 1석은 정의당을 뽑아 주세요!”송은자 정의당 수원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호소다.수원시의회의 비례대표 의석수는 총 4석이다. 현재 정당지지율을 따져보면, 더불어민주당이 2석, 자유한국당이 1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송 후보는 “나머지 1석을
장명구 기자   2018-05-20
[인터뷰] “정자동을 ‘행복한 복지공동체’로 만들겠다!”
손종호(44) 정의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린 것은 세월호 참사였다. 온 국민에게 충격이었던 세월호 참사, 그것은 손 후보라고 해서 결코 예외일 수 없었다. 자연스레 정치,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손 후보가 정의당에도
장명구 기자   2018-05-20
[인터뷰] “북수원 전철 조기착공! 도시계획 전문가 이필근만이 할 수 있다!”
“북수원 전철 조기착공! 도시계획 전문가 이필근만이 할 수 있습니다!”이필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의 확신에 찬 공약이다. 그의 경기도시공사 20여년 근무 경력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도시계획 분야는 금세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니다. 경험이
장명구 기자   2018-05-19
[인터뷰] “3등까지 뽑아요! 새로운 바람 녹색당 한진희에게 투표하세요!”
두 가지 질문을 던져 보자.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정당은? 그리고 가장 오래 당명을 사용하고 있는 정당은?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틀렸다. 정답은 녹색당이다. 오잉? 뭥미? 민주당, 한국당 아니었나? 녹색당은 세계 98개
장명구 기자   2018-05-19
[인터뷰] “수원시 공공비정규직, 전면 정규직화 하겠다!”
여기 한 청년이 있다. 나이는 32세. 아직 미혼. 월 30만원 원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아주대 일반대학원 전자공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 중이다. 그러니 직업은 대학원생이라고 보면 되고, 그렇고 그런 알바를 하고 있다. 부족한
장명구 기자   2018-05-17
[인터뷰] “10년 봉사 ‘생활정치’, 이제 수원시의회에서 ‘실천정치’ 하겠다!”
“10년 봉사하며 ‘생활정치’, 이제 수원시의회에서 ‘실천정치’ 하겠습니다!”강영우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후보의 당찬 포부다. 그의 말은 그냥 빈말이 아니었다. 선거사무소 벽에 붙은 ‘461회 1800여 시간 봉사’라는 문구에서 자연스레 신뢰감이 느
장명구 기자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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