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Q
기사 (전체 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세월호, 밝힐 수 있을까요? 밝힐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단원고 2학년 3반 유예은 학생의 엄마입니다.꼭 와 보고 싶었습니다. 매달 16일마다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는 자리가 있다니 와 보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왔네요. 여러분,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이 시대에 정말 꼭 필요하신 분들
단원고 2학년 3반 고 유예은 양 어머니 박은희 씨   2019-07-17
[기고] “혐오와 차별을 말하며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할 수 있습니까?”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민, 수원2)은 지난 6월 25일 동료 의원 20여 명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성평등 조례안)’과 ‘경기도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성인지 조례안)’ 등 조례안 2건을 발의하고 입법예고 했습
경기정의평화기독교행동 정종훈 목사   2019-07-15
[기고] 서울이 역사를 기억하는 법, 수원 ‘세월호 기억전시관’을 그려보다
수원416연대 회원들이 광화문 기억공간을 찾았다. 지난 4월, 수원시의회가 세월호 참사 추모를 위한 조례를 의결하며 수원도 기억전시관을 고민할 수 있게 됐다.부모님들과 광화문광장에서 피켓팅을 끝낸 수원416연대 회원들은 416연대 활동가들의 안내를 받
매탄마을촛불 강봉춘   2019-06-21
[기고] 민관협력으로 주일미군기지 감시활동 진행하는 우치나 방문기
지난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우치나(Uchinaa, 沖繩-충승, 오키나와-おきなわ)에 처음 다녀왔다.(오키나와는 류쿠왕조를 침략해 우치나를 창씨개명한 것으로 본래의 이름을 쓴다)우치나 사람들이 평택에 여러 번 왔었다. 15년 전부터 간혹 미군기지
김성기 평택평화시민행동 상임공동대표   2019-05-31
[기고] “화성 봉담 ‘수요살롱’, 마을 만들기의 작은 씨앗”
‘수요살롱’은 봉담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작은 모임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취미 활동을 모아 주민과 소통하는 자발적 모임이다. 지난 2018년 12월 5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손뜨개 활동으로 첫 걸음을 뗐다.모임 장소는 봉
양예숙 수요살롱지기   2019-05-23
[기고] ‘5월에서 평화로’ 현수막이 숨기는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들의 현수막이 많이 보입니다.‘5월에서 평화로’.알 듯합니다. 하지만 우린 구호들이 지닌 허점들 역시 알 수 있죠. 그들에게 조언하자면, 518민중항쟁 진상규명과 한반도 평화는 지금까지보다 훨씬 치열하게 싸워야 쟁취할
박승하 일하는2030 대표   2019-05-20
[기고] “518민중항쟁, 우리 세대 과업은 미국 행위 발본색원”
얘기에 앞서, 전두환 신군부를 계승하는 자유한국당은 학살의 가해자로서 해체됨이 마땅함을 밝힙니다.518민중항쟁은 우리에게 두 가지 투쟁과제를 제시합니다.먼저, 518민중항쟁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망언들은 여전히 이 위대한 투쟁이 상식과 비상식의 영역에
일하는2030 박승하 대표   2019-05-16
[기고] “반드시 세월호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할 것임을 믿습니다”
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수원416연대 회원입니다.2014년 4월 16일 이후 모두가 그렇듯이 저는 큰 충격을 받았고 세월호 피해자 가족의 분노와 아픔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참사 당시 TV로 배가 가라앉는 것을 보면서도 다 구조되었다는 말
서지연 매탄마을신문 대표   2019-04-17
[기고] 정의당과 전 자유한국당 후보 야합 ‘NO’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성골 자유한국당 출신 여당 후보와 단일화를 추진, 진보적 가치와 선을 그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간략히 두 가지 사실을 설명할 수 있다.하나, 경남진보원탁회의를 깨고 노동자 서민들을 기만하며 끝내 진보단일화 희망을 격침시켰
박승하   2019-03-26
[기고] 학교 급식실 종사원은 급식비를 내야 하는가?
학교에서 밥값이 아직도 논란이 되고 있다.급식실 종사원의 급식비 면제는 의무사항이 아니다. 급식실 노동자들의 특수업무를 인정하고 복리후생 차원에서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후 학교 자율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경기도 내 학교 98% 가량이 이러한 과정과 배
구희현 친환경학교급식 경기도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3-23
[기고] 양승태 구속, 이제 이석기 석방으로!
오늘(24일) 새벽 2시 사법농단 주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되었다.사실 기대가 확실했던 것은 아니다. 법원은 2017년부터 줄곧 자료제출 거부, 압수수색 및 구속영장 기각 릴레이 등으로 조직 보신을 위해 사력을 다했다.이제 법원은 철저히 ‘법대로
박승하 일하는2030 대표   2019-01-24
[기고] “예수님, 이번 대림절에는 이 땅에 오지 마십시오!”
모든 골짜기는 메우고, 모든 산과 언덕은 평평하게 하고, 굽은 것은 굽게 하고, 험한 길은 평탄하게 해야 할 것이니.... 지금 교회는 대림절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방금 읽은 이 말씀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것을 기다리는 대림절 기간에 관
6.15수원본부 상임대표 정종훈 목사   2018-12-20
[기고] 왜 경기도교육청은 교원승진가산점 폐지를 연기했을까요?
제가 문제 하나를 낼까 합니다. 다음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교육 정책은 무엇일까요?‘학생의 교육과정 선택권 강화로 배움이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고, 지역·학교 간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으로 교육생태계 확장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정답은 교육과정
전교조 수원중등지회 박정희 지회장(수원칠보고)   2018-11-26
[기고] 이석기 전 의원 연내 석방을 기대하며
최근 불교인원위원회(공동대표 진관, 지원 스님)는 제24회 한국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이석기 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을 선정했다.불교인권위원회는 “부처님께서 세상을 선과 악, 옳고 그름으로 구분하지 않음으로써 일체중생 모두가 존귀함을 밝히셨고, 연기적 존
이우선 민중당 오산시지역위원장   2018-11-20
[기고]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 알게 돼”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중등 정치부 장서연 기자입니다.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저에게 세 번째 꿈의학교입니다. 이전 꿈의학교들도 저에게 의미있고 좋은 꿈의학교였습니다. 하지만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같은 부서 친구들과 함께 직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중등 정치부 장서연 기자   2018-10-06
[기고] 수원416연대(준) 가을소풍을 다녀와서, “나는 천 개의 약속을 한다”
가슴 설레는 소풍이 이리도 아플 줄 몰랐다. 하늘공원에서 아이들을 보는 내내, 가족이 남긴 글을 읽는 내내 먹먹한 가슴을 진정시킬 수 없었다.일상의 보고 싶다는 말이 이리도 아픈 말이었구나! 또 가족들의 뒷모습은 얼마나 힘이 없고 아픈지... 보듬고
매탄촛불 이영숙 씨   2018-09-30
[기고] “에바다! 열려라, 감옥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석이 되면 희년(禧年)이 떠오릅니다. 희년의 특징 중 하나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희년이 되면 누구나 자기 고향을 방문해야 합니다. 고향을 떠나거나 추방당한 사람들이 고향을 다시 찾는 기쁨의 해이기 때문
6.15수원본부 상임대표 정종훈 목사   2018-09-12
[기고] 바이오메카, ‘창업의 메카 수원’서 창업에 날개를 달다
우리 회사는 2010년 수원시 성균관대 창업보육센터에서 문을 연 창업 업체이다. 현재까지 율천동에 자리하고 있다. 창업 당시 1인 업체였다. 전 세계 시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동시에, 필터 없이 악취 및 세균도 없애주는 친환경 공기청
장명구 기자   2018-08-24
[기고] “양심수 석방이 성탄이다!”
교회력의 시작 대림절(대강절, 강림절),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절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예수님을 기다립니까?누가복음 4장 18절, 이사야 61장 1~2절 말씀을 봅니다. 고향 나사렛에서 시작한 예수님의 첫 설교, 출사표요 선언입니다.“주의 성령이
한사랑교회 정종훈 목사   2017-12-06
[기고] ‘부당해고’ 승소에도, 학교비정규직 초등돌봄전담사의 눈물
안녕하세요! 저는 2017구 합 52108 부당해고 구제 재심 판정 취소 소송 당사자 김경란입니다.지난 9월 22일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하였습니다. 이는 초단시간 돌봄전담사들의 상시적, 지속적인 초과 근로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고 승리입니다. 그동안
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 김경란 조합원   2017-09-28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윤리강령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26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4번길 11, 3층(팔달로3가)  |  대표전화 : 031-233-3690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645 | 등록연월일: 2013년 4월 16일 | 사업자등록번호: 124-51-70008 | 발행·편집인 : 장명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명구
창간기념일: 2013년 4월 30일. Copyright © 2013 뉴스Q.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news@newsq.kr